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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피자만 시키는 더러운 세상~~~~

참맛 조회수 : 2,777
작성일 : 2010-06-17 19:12:53
치킨, 피자만 시키는 더러운 세상~~~~

전화기 돌리다가 지쳐서,
겔국 짜장면, 깐풍기로 만족해야.....
IP : 121.151.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6.17 7:15 PM (175.112.xxx.30)

    울 동네도 한참만에 통화했는데 강정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건 오래 걸려 안된다고..ㅜㅜ;;
    정말이지 내가 먹고 싶은 치킨 주인장이 안된다고 후라이드 주문하라고 튕기는 더러운 세상~~~ㅋㅋㅋ

  • 2. ㅋㅋㅋ
    '10.6.17 7:15 PM (121.142.xxx.150)

    제목만보고 무조건 제가 주문해드릴려 했는데...(다른 장사하시는줄알고 ㅋ)

  • 3. ....
    '10.6.17 7:16 PM (61.74.xxx.63)

    후라이드는 본사에서 재료 안 줬다고 한번도 안 먹어본 순살치킨만 시키라는 더러운 세상~~~

  • 4. 참맛
    '10.6.17 7:20 PM (121.151.xxx.89)

    어휴 그래도 후라이드던, 순살이던 치킨이면 지금은 대박이죠..... ㅠ.ㅠ

  • 5. 모두~
    '10.6.17 7:20 PM (114.203.xxx.4)

    귀여우시다~~~

  • 6. 버섯
    '10.6.17 7:21 PM (110.13.xxx.239)

    나중엔 주문 밀렸다고 지금 시키라고.....
    그래서 지금 시켜서 나중에 먹으려고 했다가 그냥 그 자리에서 다 먹게 만든...
    축구볼 때는 손가락 빨라는 더러운 세상~~~ ^^

  • 7.
    '10.6.17 7:22 PM (121.151.xxx.154)

    저희는 미리 6시에 전화해서 6시 40분에 받았습니다
    먹을때는 전자렌즈에 돌려야할것같네요
    애들이 미리 시켜야 먹을수잇다고 난리쳐서 미리 배달시켰네요

  • 8. ..
    '10.6.17 7:23 PM (114.206.xxx.101)

    울남편은 차가 많이 밀린다고 아예 다 끝나고 온다고 퇴근할 생각을 안하길래
    "오늘은 음식배달도 안된대 저녁식사 어쩌려고?" 그랬더니
    중국집에선 배달주문 시키니 너무 좋아하더라고
    지금 막 맛난거 시켜먹었대요.

  • 9. 지금
    '10.6.17 7:30 PM (210.111.xxx.34)

    야근중인데..
    울이모..빨리 오라네요
    치킨 배달하라구
    나두 집에서 편하게 치킨먹어가며 응원하고 싶은데
    치킨만 배달시키는 더러운 세상 ,,,ㅎㅎㅎ

  • 10. .
    '10.6.17 7:31 PM (58.143.xxx.7)

    전 그래서 치킨집 전화돌릴 생각않고, 집에서 튀길려구,
    치킨 해동시키고 있네요,

  • 11. 저는
    '10.6.17 7:39 PM (116.33.xxx.44)

    저는 치킨 포기하고 마트에서 훈제오리 샀어요.
    부추랑 양파 깔아놓고 먹으려고..ㅎㅎ

  • 12. ㅋㅋ
    '10.6.17 8:04 PM (125.187.xxx.204)

    치킨만 시키는 더러븐 세상에서 홀로 청정하고저
    골뱅이국수랑.... 쏘야 준비했어요.
    이제 나가서 국수만 삶으면 되네요 냉장고에는 맥주랑 소주(남편거차갑게.....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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