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어서..ㅠㅠ 전 신거 좋아라 해서 가끔 꺼내먹긴 하는데
이게 너무 시어서..오이가 아삭하지 않고, 물컹,물렁...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상에 김치로 내놓지는 못하는데요
신랑도 이런 상태의 오이소박이 안먹구요..ㅠㅠ
이 물러진 오이 소박이로 뭐 다른 거 해먹을건 없을까요?
김치로 먹는 것 말고...다른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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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팍~쉰 오이소박이....달리 먹는 방법 없을까요???
오이소박이 조회수 : 4,373
작성일 : 2010-06-16 18:08:15
IP : 211.202.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0.6.16 6:12 PM (220.87.xxx.144)완전 물른 오이소박이를 삼계탕이랑 같이 먹으니 그냥 술술 넘어가대요.
2. 창의력제로
'10.6.16 6:20 PM (147.46.xxx.70)그냥 아쉬운대로 김치볶음밥을 오이소박이로 해먹어봤어요. 잘게 썰어서 볶아 해먹었더니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3. .....
'10.6.16 6:40 PM (123.254.xxx.242)저두 쬐금 있어서
그냥 비벼먹을려구요..후라이한개 넣어서..
안에 부추도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아직 먹진 않았구요..4. ..
'10.6.16 6:48 PM (211.205.xxx.150)저아는 분은 김치전 해드시던데요.
국물에 부추에 오이까지해서요.
오이는 쫑쫑 다지구요.5. 엑..
'10.6.16 6:53 PM (218.38.xxx.130)전 무른 건 못 먹어서 버리는데.. 먹는 방법이 있군요.
그래도 먹기 싫음..ㅠㅠ;6. .
'10.6.16 7:13 PM (121.166.xxx.41)음.. 전 그냥 버려요. 죄송;;;;
7. 천사
'10.6.16 7:20 PM (218.235.xxx.214)저도 작년에 한거 해서 다 버렸어요..넘 아까워서 올해는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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