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았는데.. 원글이 사라져서...댓글이 안달리네요...
흠...원글님의 답답한 심정이 전해져...
위로차원에서 전투모드로 발산해봅니다.^^ 그냥 보시고 웃어주시길.
(근데 쓰고나서 다시봐도 절대 웃기진않는다는;;슬픈... 그냥 제 마음만...보시고 웃어주세요)
"아내, 아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은 제로인가 보네요...
내 애가 귀여우면 남 애도 귀여운거고
내 아내가 사랑스러우면 어머니와 딸의 여권도 신경이 쓰이는 것이고
인권에 눈뜨면 가난한 자들이 자본주의에서 어떤 상황에 노출되는지 알게되고
가난한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정의로운 질서를 지키고
내아이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란걸 아직도 모르니... '좌파'같은 소리를 해대는게지요.
정치인들의 권력 게임? 그럼 내 사회에 유리한 쪽에 편드는 게 왜 나빠!
아직도 원시시대 가족주의에 고립되어서 사랑의 질서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걸 보수라고 하나요?
신랑님, 웃기지말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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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귀의 경읽기'님께 (심심한 위로 말씀..)
괜히 조회수 : 248
작성일 : 2010-06-14 23:00:19
IP : 121.190.xxx.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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