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적 하셨네요...ㅜ.ㅜ
없어질 것들은 다리뻗고 자고...휴....
"내게 돌아올 비난과 비판, 실망, 원망 모두를 약으로 삼겠다. 나는 다시 길을 떠난다.
어느 따뜻한 겨울, 바위 옆에서 졸다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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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스님..ㅜ.ㅜ
아..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10-06-14 22:17:00
IP : 211.196.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10.6.14 10:17 PM (211.196.xxx.26)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00614004147&sub...
2. ...
'10.6.14 10:24 PM (121.182.xxx.91)문수스님 소신공양에 너무 많은 충격을 받으셨나 봅니다.
그래도
우리까지 버리지는 마시고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힘이 드시겠지만 꼭 다시 돌아 오시길 빌어 봅니다.
부디 돌아 오세요3. 스님
'10.6.14 10:25 PM (121.162.xxx.155)지못미,,,
바위로 계란을 깨려다 너무 힘들었나 봅니다.
곁에서 구경꾼으로만 살아온 자신이 부끄럽네요..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그립습니다.4. .
'10.6.14 10:27 PM (116.37.xxx.248)구심점이 되어주실 어른들을 못 받쳐드리는 것 같아서 넘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다시 민초들이 흘리는 눈물에 못이겨 돌아오실것을 믿습니다.
민심을 무시하고 그냥 불도저로 밀어붙이려는 이 정권에 정말 (...)느낍니다.5. 아니되옵니다
'10.6.14 10:46 PM (125.177.xxx.147)아이고 수경스님, 삼보일배하는 고단한 자리가 무슨 권력의 자리라고 ......
저희들한테는 너무 가혹하십니다. 제발 돌아오서셔 강하신 밯ㄹ언으로 죽도를 휘둘르소서....6. ㅠㅠ
'10.6.14 11:55 PM (112.152.xxx.183)돌아오세요~~
저도 빈메아리로 돌아오기만 하는 그 허무함 잘 압니다.
그래도 이렇게 가시면 안돼요.ㅠㅠ
저희랑 계속 외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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