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 팔았는데 매수자가 녹물나온다고 변상하라고 하는데...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0-06-14 16:42:09

오래된 집을 매도했습니다.

20년된 집이라 손볼곳이 많긴하구요.

재개발될 지역이라 매수한사람이 보통은 아닌거 같구요.

집 공사를 2주정도 한지라 물을 오랜만에 틀으면

녹물이 원래 좀 나오는데, 매수자 말이

조금만 나오는게 아니라 계속 녹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바로 공사하고 세를 줬는데, 세입자가 피부망가져서 난리라고

피부과 치료비 청구한다고 하는데


집 팔고 녹물나오는것도 물어줘야 하나요?

물어줘야 한다면 얼마를 물어줘야 하는지요?

세입자 진료비까지 요구하며 소송한다고 하는데 이거 골이 너무 아프네요.

IP : 211.173.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4 4:45 PM (203.244.xxx.6)

    그냥 두세요.
    매매도 완료된 시점이고 새집도 아니고 20년이나 된 집인데요.
    소송하라고 하세요 -_-

  • 2. ...
    '10.6.14 4:45 PM (123.214.xxx.21)

    진짜 독한사람 만난거 같아요.
    집을 사서 집에 문제가 생기면 1년안에는 전집주인한테 요구할수 있다고 들었어요.
    혹 님 부동산 통해서 계약 하시지 않으셨나요?
    그럼 그 부동산 중개인에게 물어보세요.

    오래된줄 알고 샀을테고 재개발 염두해두고 산거 같은데....
    참 난감하시겠어요

  • 3. 큰언니
    '10.6.14 6:35 PM (59.9.xxx.55)

    원래 노후로 인한 문제는 배상안하는걸로 알고있어요.
    특히나 오래된 주택의 경우 10여년만 되면 그때부턴 해마다 자잘하게 게속 노후로 인한 문제가 생기는데 그걸 일일이 해주려다간 끝도없져^^;
    것때문에도 매도후 몇개월이내 하자로인한 보상이란 항목을 넣어도 거의 흐지부지되는것도있구요.

  • 4. 음,,,
    '10.6.14 7:16 PM (112.148.xxx.242)

    계약서에 보통" 현 시설 상태에서 매매함" 이라는 글귀를 넣거든요.
    20년된 집 배관은 보통 문제삼을 꺼리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중대결점이라 할 수 없다는 말이죠. )
    상대편이 정 뭐라하면 윗글귀를 문제삼으세요.
    배관 녹물보고 뭐라하는 것 보면 부동산의 고수는 아닌듯 하니 넘 걱정마시구요.

  • 5. ..........
    '10.6.14 9:54 PM (125.176.xxx.84)

    어제 어떤분이 올린 글인데 함 읽어 보세요,,
    전 사실 집 팔때 비슷한 분 만날까 무섭기도 합니다,,녹물이라,,오래된 집 다 녹물 나오는데,,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4&sn=off&...

  • 6. .
    '10.6.14 10:33 PM (124.56.xxx.43)

    입장바꿔생각해보세요
    고지를 했어야 맞다고 생각하고요
    계속나온다면 저라도 문제 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7788 내 남편에게 부쩍 관심을 보이는 내 고교 친구... 88 둥이맘 2009/06/19 12,595
467787 금강제화 세일 12 여름샌들 2009/06/19 3,315
467786 2012년 대선 후보 박근혜를 부르는 방법 5 ㅋㅋㅋ 2009/06/19 661
467785 화장품 안전성 검색 싸이트 6 꼼꼼하게 2009/06/19 519
467784 [단독] 폭염속 훈련 강행...경찰기동대 집단실신 10 ㄷㄷㄷ 2009/06/19 706
467783 '盧 前대통령 독방' 준비 논란..법무부 '화들짝' 12 세우실 2009/06/19 1,201
467782 강아지 목줄 꼭!하세요 8 2009/06/19 913
467781 탄원서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 1 탄원 2009/06/19 428
467780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자랑할게요. 14 자랑도 자랑.. 2009/06/19 1,158
467779 국민○○ 나경원 오늘의 인증 ㄷㄷㄷ 2009/06/19 592
467778 서울광장 되찾기 수임인이 되어 주세요 5 이제 시작이.. 2009/06/19 324
467777 동영상 - '이명박 죽으면 떡돌린다'[100분토론 전화의견영상] 20 바람의이야기.. 2009/06/19 1,373
467776 아들 영어성적이 자꾸 떨어져 고민이네요..... 2 고등1맘 2009/06/19 754
467775 잠재적 발암물질’ 검출 못믿을 생수, 감싸는 당국 3 못믿을 생수.. 2009/06/19 700
467774 미국인들, MB얼굴 알아볼 수나 있을까 4 세우실 2009/06/19 520
467773 곧 봉하에선 4제가 시작되겠군요. 기도부탁~~ 6 ▶◀ 웃음조.. 2009/06/19 551
467772 동양화 표구 싸게 잘하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2009/06/19 320
467771 나가보셔요~ 매실이 11 집앞시장에 2009/06/19 1,265
467770 소금에 절였던 매실로 엑기스만들어도 되나요? 5 매실 2009/06/19 569
467769 서른살 미혼여성이 어때서. 27 속상 2009/06/19 2,200
467768 이런 거짓말에... 5 초4아들 2009/06/19 668
467767 아들이 저를 거부합니다 25 타들어가는 .. 2009/06/19 4,282
467766 어떡해요? 열~무 2009/06/19 225
467765 28일 비가 올까요?? 1 ... 2009/06/19 270
467764 정부, 공공기관장 전부 모아 ‘4대강 특별교육’ 2 세우실 2009/06/19 239
467763 홍정욱을 취재했다는데 뭐가 문제람... 12 쪼다멍빡 2009/06/19 1,514
467762 부분적인 금인레이 가격이요 3 ^^ 2009/06/19 491
467761 탁재훈씨 아내가 요리연구가가 되었나봐요. 32 sbs 2009/06/19 6,285
467760 명품가방 4 가방 2009/06/19 1,798
467759 못 들으신 분들(떡이야기) 27 후련해요! 2009/06/19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