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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려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애가 둘이에요.

저도차 조회수 : 495
작성일 : 2010-06-14 15:12:56
일단 15년째 장롱면허고...
연수를 충분히 받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사고는 낼 것 같으니 수리비용이 저렴한 차면 좋겠고요.

뱃속에 둘째가 있어서 아이 둘을 데리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카시트 둘을 장착해야 할 텐데 사이즈가
좀 되어야 할 것 같구요.

(사륜구동을 살까요? 세단이 나을까요?)

가격은 4천까지는 가능할 것 같아요. 뭘 사서 몰고 다녀야 이 아줌마가 잘 다닐 수 있을지...추천 좀 부탁드려요.
IP : 220.127.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소
    '10.6.14 3:54 PM (121.165.xxx.44)

    4천이면 고민 안하셔도 될것 같으네요.
    평소에 맘에 드는 차를 몇개 찍어보세요
    본인 스타일이 어떤지 알아야 추천을 해드리지요.

  • 2. 본인
    '10.6.14 4:02 PM (115.136.xxx.235)

    취향도 중요하구요...^^
    일단 15년 장롱면허시면 사륜구동은 주차가 어려울수 있는데...감안하시구요.
    하지만 뭐 운전감각있으시면 주행할땐 편할꺼예요. 높아서 시야확보도 잘되고 끼어들기도 수월하더라구요.친구말론..

    그리고 아이가 둘이면 일단 짐이 늘고 마트에서 장 본것도 늘고...
    돗자리,유모차, 장 본거,기본 차량물품....저희 트렁크는 항상 꽉차있어요.

    그래서 사륜구동이 딱인데...제가 세단을 포기못하고...또 아이들 승차감도 포기못해서...
    내년 그랜져 신형 기다리고 있어요.^^

    몇개 골라서 다시 글 올려보세요~
    ^^

  • 3. 소금미녀
    '10.6.14 4:30 PM (218.149.xxx.205)

    부럽네요.. 저도 올해는 운전면허를 따서 운전할려구요
    그날을 위해 제가 찜해놓은 투* ㅎㅎㅎ

  • 4. 세단1표요
    '10.6.14 4:38 PM (180.224.xxx.39)

    저는 카시트때문에 SUV 등등 높은놈 포기했어요.
    그 위에 아이 들어올려서 앉힐 자신이 없어서요.
    SUV로 사고싶었는데 딱 그거 하나때문에 세단으로 돌아섰네요ㅠㅠ

  • 5. 원글
    '10.6.14 5:58 PM (220.127.xxx.185)

    4천은 맥시멈 금액이구요. 사실 이러저러 돈 모으면 더 쓸 수도 있긴 한데 지금 시댁 옆에 살고 시어른들이 낭비하는 걸 싫어하세요. (시댁에서 생활비나 돈 원조를 받는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폭스바겐 골프 생각하다가 접었고요.

    제가 남의 눈에 띄는 게 싫어서 SM5나 소나타처럼 무난한 차를 고르려 했는데, 혹시 더 안전한 차가 있나 싶어서요. 골프 사려고 한 것도 국산 차보다 안전하다고 해서지 외제차라서는 아니에요.

    운전감각은 전혀 없고요. 키가 큰 편이라 차체는 좀 높거나 큰 게 좋을 것 같긴 해요.

  • 6. 바느질 하는 엄마
    '10.6.14 8:30 PM (122.35.xxx.4)

    저는 투싼 몰고 있는데 위에 어느분 처럼 카시트에 앉히는 거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투싼 제일 좋은 사양으로 해서 사이드 에어백까지 다 설치하고 범퍼가드까지 했더니 별로 걱정은 안되더라구요..세단보다는 핸들링이 무거운건 있지만 그게 오히려 안전면에서는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수납도 충분해서 많이 들어가구요. 처음 운전 하시는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차라리 처음에 큰 차 몰아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 7. 키 작은 여자
    '10.6.15 2:31 AM (180.71.xxx.23)

    남편차가 사륜구동이고 제 차가 세단(이렇게 쓰니 10년된 차가 갑자기 고급스러워 보이는데요.ㅎㅎㅎ)입니다만...
    저 남편차에 애들 태우기 너무 힘들어요.
    일단 바퀴가 커서 차체가 높잖아요. 애들 들어 올리면서 그 위 카시트에 앉혀야 하니 저 처럼 키 작은 여자는 그 일을 한번에 끝낼수가 없어서 일달 애를 들어서 차 바닥에 세워놓고 제가 차 안에 한 발 딛고 애를 카시트에 앉히고 벨트 채워요.
    그냥 차 밖에선 벨트 채우는 곳이 보이지도 않아요.
    게다라 제 애 둘다 초우량아 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그거 한번 하고 나면요, 등짝에 땀 팍나요.ㅎㅎㅎ
    제 차는 그에 비하면 차체가 낮아서 문만 열어 주면 애들이 카시트에 기어 올라가요. 물론 더 어릴땐 제가 안아서 태웠습니다만...
    그냥 참고 하시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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