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 출장이라 어제 면세점 갔다가 그냥 네버풀 중간사이즈를 질러버렸네요..
90만원정도 준거 같은데....
나이 40 다되서 이런거 가지고 다녀도 되나 고민하다가 원래 사고싶었던 스피디가 원하는 사이즈가 없고 남편이 그냥 사라길래 샀네요...
출근할 때 아님 애들 학원 데리고 갈때 두루두루 유용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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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으로 명품가방이라는 걸 샀는데
가방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10-06-14 13:15:09
IP : 124.243.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4 1:19 PM (121.167.xxx.141)적당한 사이즈 잘 사셨어요.
너무 커도 좀 그렇거든요.
전 GM인데 넘 커요2. .
'10.6.14 1:19 PM (183.98.xxx.62)이왕 지른 거 열심히 들고 다니세요^^
3. .
'10.6.14 1:58 PM (211.246.xxx.65)90번 들고 다니면 한번에 만원 쓴거고
900번 들고 나가면 천원 쓴거고
...
저 나름의 합리화 방법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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