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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고추장 너무짭고매워요
너무짜고 맵네요
구제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냥은 도저히
먹을수없어요
그냥 버려야하나요
1. ..
'10.6.14 12:09 PM (114.207.xxx.71)쌀 조청을 타세요.
2. 익었나요?
'10.6.14 12:13 PM (125.180.xxx.29)고추장이 담글땐 맵고 짜도 익으면 괜찮은데...
익은거면 저도 구제방법은 모르구요3. 짠맛
'10.6.14 12:15 PM (222.235.xxx.20)녜 익은 고추장이예요
4. ^^
'10.6.14 1:13 PM (221.159.xxx.96)요즘 장아찌 철이잖아요
장아찌 담그세요..저는 고추장 아까워 마늘쫑고추장 장아찌 못담가 먹어요5. 양이
'10.6.14 1:36 PM (112.167.xxx.181)얼마나 되나요..
그리고 언제 담으신 건가요...
그리고 뭘 넣고 담으셨나요..
이런거에 따라 조금씩 구제해먹는 방법이 달라요..
우선 양이 무지 많으면 한꺼번에 하지 마시고 조금씩 덜어서 구제해서 드셔야 하구요..
올해 담은 고추장이라면 두고 먹으면서 점점 더 짜고 굳어질거예요..
그럼 양이 좀 많더라도, 이미 익은 거라도 뭔가 더 첨가해서 다시 버무려두시면 되구요..
묵은 고추장이라면 새 고추장을 담으면서 섞거나 소주를 부어서 풀어 놓으면 됩니다..
뭘 넣고 담았느냐고 하는건,
윗질문과 포함해서 찹쌀죽을 쑤어 넣거나, 매실액기스나 마늘즙등을 섞어 활용하심 되는데요
이미 고추장에 찹쌀죽이나 매실이나 마늘은 넣었다면 더 넣음 맛이 좀 괴상하게 변하겠지요..
더군다나 고춧가루 양은 일정한데 짜다고 찹쌀죽만 더 넣으면 묽은 고추장이 되어버리구요..
가장 속편한 방법은
새 고추장 담아서 섞어버리는거,
조금씩 덜어서 찹쌀죽이나 소주를 부어 풀어 먹는거...
아님 그냥 장아찌 용으로 쓰는거요...6. .
'10.6.14 5:55 PM (125.139.xxx.10)매실액기스 넣어서 섞으면 맛있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