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효선 미순 추모기사 글 쓴 사람입니다.
해당 기사에 잃어버린 10년 운운 하는 댓글들이 넘쳐나서
너무 열받고 기운이 빠집니다.
혼자 하다가 벅차서 그러니 여건이 되심 가셔서 글좀 남겨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네이트 가셔서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ㅜ
에휴 조회수 : 433
작성일 : 2010-06-14 00:48:04
IP : 121.138.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투표독려
'10.6.14 1:02 AM (211.55.xxx.218)님글을보고 네이트 가서 댓글하나 남겨두고 왔어요..^^;;
님에 맘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너무 맘상해 하지마세요...
천천이 천천이 바꿉시다.....2. 에휴
'10.6.14 1:08 AM (121.138.xxx.209)감사합니다..
오늘따라 그런 댓글들에 상처가 깊게 패이네요..
그냥..눈물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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