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항공권은 어느 경로가 가장 많이 할인 받나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을까요?
에어텔이 제일 나은가요?
아님 탑항공 같은 데서 끊으면 싸나요?
제가 장애인이라 국내항공사는 국제선을 20% 할인받을 수가 있는데
외국항공사는 티켓 자체가 국내항공사보다 더 싸다고 하니 그걸 이용하는 게 더 나을까요?
아님 혹 다른 구입경로가 있는지요?
혼자 외국에 다녀와 본 적이 없어서 한 개도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이 좀 알려주세요...
1. ..
'10.6.13 11:57 PM (122.35.xxx.49)저도 잘아는건 아니지만 몇번 해본바로는
인터파크같은데서 항공권검색을 해요.
항공사별로 출발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제 스케줄에 맞는 항공사 두세개를 정해요.
항공사가 정해지면 젤 싼 항공권검색을 해봐서 적어두고
여행사에 전화를 해요-전 이번엔 참좋은여행이란데에 했어요. 친구가 거기서해서--;
스케줄알려주고 얼마냐고 물어보면 알려줘요
제 경험상 성수기에는 여행사가 더 싼경우도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인터넷예약이 쌌던것 같아요.
어차피 땡처리같은항공권은 너무 임박해서 일반적인경우가 아니라 뺐구요.
어디가시는지 모르겠지만 외항사-경유편 이면 국내항공사 20%할인보다 쌀것같구요
외항사-직항편이면 어쩌면 국내항공사 20%받는데 더 나을것 같기도하네요.2. 미래의학도
'10.6.14 12:17 AM (121.130.xxx.48)오프라인 여행사나 온라인 여행사나.. 가격은 동일합니다...
항공사에서 판매가를 정해주기 때문에 동일할수 밖에 없어요
다만 자기네들의 마진을 얼마만큼 포기하느랴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 달라질수 있지만요
보통 외항사의 경유편이 가장 저렴합니다..^^; 인터넷 여행사 사이트 몇군데 검색하시면
가격은 대략적으로 나오구요...
그러나 6월부터 8월까지의 미주지역 항공권은... 할인운임이 전혀 없는관계로
(극성수기에다가 유학생들 움직이는 시즌이라;;)
극성수기 표라면 국내항공사 20%할인 받으시는게 더 저렴하실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