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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안 레인 이라는 배우는 어떤

배우예요?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10-06-13 02:53:51
왜 저렇게 매력적인 배우를 난 왜 잘 몰랐을까요?
지금 언페이스풀을 보는데
저렇게 매력적인 배우를 난 모르고 살았네요
어떤배우죠? 아시는 분들 좀 댓글 좀 부탁드릴게요
영화 참 괜찮네요
많은 교훈을 주는 영화이기도 하고 심리표현도 탁월하구요
IP : 211.230.xxx.21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3 3:03 AM (122.32.xxx.193)

    외모,연기력 모두 되는 여배우중 하나라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들중 하나라지요 ~ 다이안레인, 미셀파이퍼, 장만옥
    모두 나름의 개성있는 미모와 몸매들이 이뻐다는... ㅎㅎ

  • 2. 로사
    '10.6.13 3:13 AM (114.203.xxx.131)

    80년대 중반에 전세계적으로 엄청시리 잘나간 언니예요.
    Street of fire 란 영화에서 가수역할로 나왔었는데,정말이지 이뻤어요.
    리차드기어랑 cotten club이란 영화도 찍었었는데,이 두 사람 늙어서(?) 다시 만나 화제가 된 작품이 언페이스풀이지요.

    중3 연합고사 마치고 (무박)수학여행 갈 때 버스에서 기사 아저씨가 street of fire 틀어줘서 애들 쓰러졌던 기억이 나는군요.
    우와....옛날이네요^^

  • 3. 배우예요?
    '10.6.13 3:15 AM (211.230.xxx.214)

    그녀의 로맨스나 배우자 스토리나 그런것도 알고 싶은데
    리차드기어도 매력남인데 둘이서 로맨스는 없었나요?

  • 4. 다이안 레인
    '10.6.13 3:15 AM (180.66.xxx.4)

    어렸을때 굉장히 이쁘고 청순하고 ...하여튼 어렸을 적부터 정말 유명했던 하이틴 스타 지요.
    아..영화이름 기억안나는데 제가 중딩시절 중국대사관 앞에 스크린 일본 원서 사러 다닐적에 일본잡지에서도 참 많이 나왔던 청춘스타였어요. 정말 곱게 예쁘게 늙었지요..? 원글님도 저 같이 방금 언페이스풀 보셨네요. 몇번 봤는데 볼때마다 끝장면을 놓쳤는데...끝이 좀 황당...;;

  • 5. 배우예요?
    '10.6.13 3:19 AM (211.230.xxx.214)

    전 마무리가 좋았어요 어떤 선택을 그들이 했을지 관객몫으로 남겨 둔거 같은데
    살짝 우울하기도 해요 실은 25년후에 볼 아내를 위해
    남편이 쓴 사진뒤메모보고 그 묘한 눈빛 교감의 씬
    저 그만 울었어요 가슴이 참 아프네요

    근데..그녀의 실제 로맨스는 어떠했을까요
    무척 궁금해요 키도 크니 닐씬하게 빠져서는

  • 6. ..
    '10.6.13 3:19 AM (220.255.xxx.26)

    18살때 리처드기어와 코튼클럽찍고 나이들어서 언페이스풀찍고, 작년인가 영화 한편 또 같이 찍었는데 작년영화는 나이가 많이 표나요. 리처드기어는 중년과 노년의 멋이 여전한데, 다이안레인은 그 매력이 약간 바랜듯 하지만 여전히 아름답구요.영화는 별로 재미없어요.

  • 7. ..
    '10.6.13 3:23 AM (220.255.xxx.26)

    20대 초반에 본조비와 잠깐 사귀었는데 본조비가 고등학교때부터 사겼던 여친한테 돌아가는 바람에 차였죠. 본조비는 그 여친과 결혼해서 여전히 잘 살고 있고. 다이안은 하이랜더에 나온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결혼했는데 오래 살다가 헤어졌어요. 그 후 특정한 남자친구가 있거나 하지는 않는듯 해요.

  • 8. 저도 좋아해요
    '10.6.13 4:27 AM (221.158.xxx.157)

    다이앤래인 너무 이쁘고 여성스럽고 나이들어도 여전히 여성스러운 섹시함을 잃지않아 정말 부러운 여인네죠..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사이에선 딸이하나 있는데 90년대 중반인가 이혼하고 중견배우 조쉬 브롤린이란 사람하고 영화촬영중에 만나 2004년 결혼해서 지금 까지 모범적인 커플로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몇년전 잡지 인터뷰에 재혼이후 결혼생활에 대한 기사를 봤는데 결혼생활과 한 여자의 아내 엄마로서의 삶을 가장 큰 가치로 여기고 있는 것 같았어요.. 안정적으로 보이는 연기 이면에 안정된 결혼생활이 있었나봅니다.

  • 9. 며칠전
    '10.6.13 6:11 AM (125.177.xxx.70)

    봤던 점퍼의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어머니로 잠깐 나왔던데...
    저도 다이앤 레인을 오랬만에 봤던터라 곱게 나이먹었네 했어요.

  • 10. 으음
    '10.6.13 7:47 AM (202.156.xxx.110)

    세월이란.....

    정말 어릴때 스크린같은 영화잡지의 단골 표지모델, 헐리웃 최고의 하이틴 스타라고나 할까
    그랬는데.... 하긴 그때 같이 잡지표지를 장식하던 브룩쉴즈니 피비케이츠니.
    남자배우는 누구더라.... 미드 웨스트윙에 나왔던 배우.. 그 배우도 참 유명했는데..
    같이 잡지장식하던 청춘들 중에 톰 크루즈만 대스타로 성장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고만고만해졌던것 같아요.

    다이안레인도 램버트랑 결혼하고는 좀 뜸했고, 전 로빈윌리암스가 조로증으로 나왔던 잭이라는
    영화에서 로빈윌리암스 엄마로 나오는거 보고 정말 애들말로 깜놀했습니다.
    그래도 다이안레인인데... 엄마로,, 그것도 로빈 윌리암스 엄마... 컥
    그 이후 언페이스풀을 보면서.. 음 아직 죽지 않았어. 멋져! 했습니다만..

    스타일이 넘 멋지죠........... 새벽같이 일어나 잠시 중학교 시절로 돌아가봤네요...^^

  • 11. ..
    '10.6.13 8:06 AM (221.138.xxx.230)

    다이언 레인...

    정말 죽여주는 여배우입니다.

    단연 쵝오 !!!!!!

  • 12. 다이언레인
    '10.6.13 8:08 AM (121.161.xxx.129)

    애들이랑은 my dog skip보시면 좋고, 남편이랑은 killshot을 꼭 보셔야죠

  • 13. 이런
    '10.6.13 8:15 AM (119.64.xxx.168)

    다이앤 레인을 얘기하면서 누구도 투스카니의 태양 아래라는 영화를 언급을 안 하시다닛!!
    (Under the Tuscan Sun, 2003)
    꼭 보세요.
    정말 아름답게 나온답니다.

  • 14. 그보다도 전
    '10.6.13 9:16 AM (110.9.xxx.43)

    리처드기어만 보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지.
    주위에 물어보니 저만 그러네요.
    이제 리처드기어 보면서 그리움을 달래볼까 할 정도로 생각나는군요 전부터.

  • 15. .
    '10.6.13 10:01 AM (116.41.xxx.120)

    전 이배우가 약간 동양적인 외모란 생각 들어요.
    작은코에 홑꺼풀같은 눈매..저희 어릴때 소피마르소 피비케이츠 다이안 레인
    다 인기있었던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아름답더군요.다이안 레인은..

  • 16. 약력
    '10.6.13 10:02 AM (221.138.xxx.230)

    다이언 레인(Diane Lane)(1965.1.22 생), 뉴욕에서 태어나 거기서 성장

    1979년 데뷔 (A little Romance, 로렌스 올리비에와 공연)

    Unfaithful(2002)로 아카데미상 수상

    크리스토퍼 램버트와 결혼,딸 하나, 한참 별거 후에 이혼(1994)

    2004년 배우 존 브롤린과 재혼

    15살에 데뷔니까 아역 배우와 성인 배우 중간에 데뷔한 셈이군요.
    하지만 그 나이면 숙녀티가 나고 엄청 청순, 매력 있었을 듯..
    지금 이나이에도 매력 만땅인 걸로 봐서...

  • 17. 듣보잡
    '10.6.13 10:34 AM (118.32.xxx.144)

    80년대 일본CF계를 주름 잡았지요..

  • 18. 카후나
    '10.6.13 10:48 AM (118.217.xxx.162)

    우리시대의 여성 아이돌...
    책받침, 연습장 표지 등 다 돈받았으면 빌게이츠 급 되었을 듯.

    부룩 쉴즈 나오기 전까지 확실한 짱먹었음.

  • 19. 카후나
    '10.6.13 10:49 AM (118.217.xxx.162)

    아역 - 청소년 아이돌에서 시작,
    나이 먹으면서 더 분위기 깊어지고 연기도 멋지고
    정말 진정한 배우가 된 매우 희귀한 경우.

  • 20. 투스카니의 태양
    '10.6.13 12:52 PM (124.195.xxx.57)

    저도 기억합니다.
    느낌이 좋은 영화였죠

    다이안 레인, 부룩쉴즈, 조디 포스터
    십대 초반 그야말로 한 시절을 풍미한 어린 스타들이었죠

    반듯한 이마가 매력있는 소녀였고
    어머니가 모델이었어요
    조디포스터와 부룩쉴즈의 개성에 비해 이십대에 다소 밀리는 듯 하더니
    보기 좋게 나이들어가고 있습지요
    램버트와 이혼한후 재혼한 건 몰랐네요 ㅎㅎㅎ

  • 21.
    '10.6.13 12:58 PM (211.54.xxx.179)

    리틀로맨스가 일본인이 특히 좋아하는 영화인데,,,거기서 아역으로 영국교복입고 나오는 바람에 일본에서 대 브레이크했지요,,
    청춘물 많이 나오고(브랫팩이라고 하던 )한동안 뜸하다가 중년되서 오히려 분위기도 달라지고 좋아진듯,,,

  • 22.
    '10.6.13 2:05 PM (98.110.xxx.195)

    30 중반 넘어 적당한 배역이 안 들어온다고,
    세월 흐르고 나이 먹는게 당연한데 젊은 여자들만 배역 준다고 뭐란거 기억함.
    다른 얘기지만 전 여배우는 제시카 랭이 최고라 생각함.
    [외모말고]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나오던 제시카 랭의 몽롱한 눈빛과 흐느적한 퇴폐미는 잊을수가 없어요.

    그런데, 리처드 기어, 생각보다 미국선 어필하지 않은거 같음.
    미국여자분들 리처드 기어,성적으로 확 끌어 당기는 타입은 아니라고 하죠.
    반면에 한국에선 최고의 섹시남으로 쳤고요,예전에.
    리처드 기어는 호불호가 확실이 갈라지는 타입 같아요, 저도 싫음.
    뭔가 음흉하니 구린거 같아 보여서요.

  • 23. 헉!!
    '10.6.13 2:34 PM (116.39.xxx.99)

    위의 음님 말씀하신 제시카 랭, 저도 너무 좋아해요.
    약간 퇴폐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섹시함...대박이죠.
    살짝 신경질적인 느낌도 나고 아무튼 묘한 매력이 있어요.
    기네스팰트로 나오는 어떤 영화에서 못된 시어머니로 나왔는데 진짜 ㅎㄷㄷ

    아, 물론 다이안 레인도 멋져요. 제시카 랭과는 다른 우아한 맛이 있죠.

  • 24. ..
    '10.6.13 3:10 PM (220.255.xxx.30)

    갑자기 생각났는데 크리스토퍼 램버트는 현재 소피마르소의 연인. 그나저나 중년이후의 모습이 아릅답다고 느껴지는 여배우는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배우는 아닌듯하네요.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늙어가는 모습이 훨씬 아름답게 느껴져요. 물론 몸매를 보면 엄청 관리한듯 보이지만요.

  • 25.
    '10.6.13 3:18 PM (98.110.xxx.195)

    헉!!님이 말슴하신 영화 저도 기억해요.
    제시카랭이 결혼전 말 교배하는걸 직업이라 그 잘난 제시카랭 시어머니가 아주 무시했었죠.
    결국 그 시어머니는 고급 실버타운에 넣고 그 많은 시부모 재산, 제시카가 어찌 가로채곤 그 돈으로 본인 시어머니 교묘하게 조절했다는.
    중간에 시어머니가 손자한테 자기 아들이 어찌 죽었고,결혼햇는지 말하기 이전에 그 시어머니가 스팀소나 같은거 즐기는데 결국 제시카가 스위치 끄지 않고 온도 올려 죽게했는.
    저도 갑자기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기네스 팰트로, 그 영화에서 넘 촌스러운 헤어 스타일이라 왕 실망햇다는.
    제시카랭 좋아하시면 타미 리랑 같이 나온 블루 스카이도 강추.
    둘 다 연기 너무 너무 잘한다는.
    맞아요, 제시카가 좀 신경질적 퇴폐미를 블루 스카이에서도 마구 보여줬다는.
    감정기복이 그리 오르락 내리락 할수 있단걸 자연스레 연기하는 유일한 배우중 하나라 생각함.

  • 26. 블러드라인
    '10.6.13 3:46 PM (147.46.xxx.47)

    같아요 음님 말씀하신 영화제목요^^

  • 27. 황만근
    '10.6.13 11:12 PM (58.143.xxx.97)

    지금으로부터 25년전 "street of fire" 보고 완전 반했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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