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날 만날 친구도 없어 혼자 마셔요.
맥주 한캔..
저 두렵습니다.
애들크고 남편 성공하고..혼자 남겨질까봐
부모님 돌아가실때 올사람 없을까봐..
누구랑도 마음 못나눌까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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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마신 맥주
맥주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0-06-12 22:42:22
IP : 58.120.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10.6.12 10:43 PM (222.233.xxx.232)저도 그래요
2. .
'10.6.12 10:44 PM (180.69.xxx.151)저도혼자마셔요.혼자놀고.. 너무 속상해 말아요 ^^
3. 저도
'10.6.12 10:57 PM (116.34.xxx.103)저도 혼잡니다. 밖에서 소리지르고 다니는 사람들 소리 들으니 더 우울해 지네요
비도 오고....
우리나라가 이겼는데 왜이렇게 우울할까요...
응원할때 환호성도 안나오고ㅠ4. ...
'10.6.12 11:02 PM (125.180.xxx.63)저두 가까운 엄마집, 동생네 안가고
그냥 혼자 있었네요~
맥주 한캔 할래요,저두^^5. ..
'10.6.12 11:04 PM (114.205.xxx.21)남편 내보내고...혼자 마십니다....^^
6. 철없이
'10.6.12 11:07 PM (112.149.xxx.3)전 아직 애들도 어리고 그래서인지
혼자보내는시간이 간절하네요 T,T7. 맥주
'10.6.12 11:11 PM (58.120.xxx.243)저도 아이가..아직 어려요...
근데도..맘이 그래요.8. 음
'10.6.12 11:40 PM (116.123.xxx.146)저도 혼자 밤에 술 자주 먹었는데 은근 속 버리는거 같아여..맥주,와인도요..
애들 크기전에 님친구들과의 관계 돈독히 하세요..전 애들 키워놓고 친구들과
여행 다니려구요..애 둘키우느라 제생활이 없는게 넘 아쉽습니다.글고 친구들도
제가 자주 연락하고 만남주선 합니다..제 성격상 그렇게 되네여..9. 11
'10.6.13 11:45 PM (124.216.xxx.60)저 지금 카스 프레쉬 먹었는데 참외1개와함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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