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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아르바이트 해 보신분?

우려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0-06-11 18:34:43
달애가 야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보겠다고 하는데..너무 힘들지 않나요?
얼굴도 까맣게 탈것 같구요, 몸살날까 두렵네요.
IP : 119.149.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로나민
    '10.6.11 6:38 PM (121.132.xxx.14)

    우리나라도 메이저리그처럼 내야걸이 있나요?

  • 2. Caution
    '10.6.11 6:39 PM (121.129.xxx.242)

    일단 예상되는 업무가

    그냥 빈 야구장에서 아르바이트 시킬게 없을것 같구

    있다고 해도 청소정도인데 야구장 규모에따라서 따님의 몸건강이 좌우되구요

    수백개의 공을 줏어오는 것부터 시작하셔서 객석 정리나

    근처 쓰레기줍기나 야구장 평탄화 뭐 이정도 하실것 같네요

    야구장 알바라고하시면 조금 광범위해져서 난해하네요

    따님이 다른 좋은 아르바이트를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

    중 , 고등학생들에게 할만한 아르바이트는 패스트푸드점이 좋더군요

    부디 따님이 날아오는 수십개의 야구공을 피해서 몸 건강히 용돈 챙겨오시길 기원합니다 .

  • 3. 친한언니
    '10.6.11 6:39 PM (59.25.xxx.183)

    친한 언니가 했었어요
    따님이 미모가 좀 되시나봐요 이쁜애들만 하던데요^^ 저 친한 언니도 이뻤었는데
    그거 방망이랑 공챙기는 그거 하는거죠??
    선수들 직접보고 몸도 생각보다 안 힘들대요 일당도 괜찮았던거 같아요
    저 아는 언니는 98년도인가 99년도에 했었는데 그때 다른 알바보다 일당이 두둑해서 모두 부러워했었거든요

  • 4. 저눈
    '10.6.11 7:25 PM (125.184.xxx.8)

    야구장에 알바 종류 많지않나요?
    전 입구서 천원짜리 방석팔았었는데,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알바비 두둑하게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제 친구는 배트걸했었는데,, 좀 그랬었어요..
    선수들이랑 회식하면 넘 추근대더라는 말 들으니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알바도 종류가 많으니 잘 알아보고 해보라하세요.^^

  • 5. ..
    '10.6.11 7:42 PM (114.206.xxx.177)

    뭔 알바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가부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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