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했어요.
체리와 골드키위가 자꾸자꾸 먹고 싶어요.
미국산 체리를 먹을까 말까 고민을 백만번 하고 있어요.
먹고 싶은 거 참는게 더 나을까요? 농약 잊어버리고 체리를 먹을까요?
첫애때는 자두가 그리 먹고 싶더니, 이제는 체립니다..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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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가 먹고 싶어요.
임신을 했어요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10-06-11 16:11:09
IP : 116.121.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체리
'10.6.11 4:12 PM (220.120.xxx.193)보고 급 로긴..ㅋㅋㅋ 제가 둘째 가졌을때 체리가 엄청 땡겨서 많이 먹었는데..태명도 체리라고.ㅋㅋㅋ 참.. 어제 하나로 마트 갔더니..국산체리가 있더라구요.반가운맘에 사먹었는데..단맛은 덜했지만.. 수입아니어서 맘놓고 먹었네요..
2. 임신을 했어요
'10.6.11 4:14 PM (116.121.xxx.94)경주에서 체리농사 성공을 했다는데 그건가보네요.
하나로 마트 한번 가봐야겠어요.
근데, 제가 원하던 그맛이 아니면 어쩌죠?3. 에구
'10.6.11 4:14 PM (118.45.xxx.163)참으세요.
저도 회 좋아했지만 참았어요.
참고로-저희 동네에 이런 거 안 가리고 먹었던 임산부가 약간 기형아를 낳았거든요.
정말입니다.
비싸더라도 국산 먹으세요.
엄마가 자식을 위해 뭘 못합니까?4. ㅎㅎ
'10.6.11 4:15 PM (124.5.xxx.144)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임신했을때 체리,회 안가리고 땡기는데로 먹었더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는지 아기 성격도 좋네요5. 체리
'10.6.11 4:24 PM (203.239.xxx.194)제얘긴줄 알았어요. 저도 임신초긴데 체리 + 블루베리 먹고싶다고 노래 노래를~
하필 비싼과일만 먹고싶네요. 어제 결국 체리 사먹었어요 ㅋㅋ
아, 어제 과일가게 보니 국산체리 있긴 하던데, 아무래도 수입보다 맛이 덜하대요.
전 그냥 수입 사서 베이킹소다로 씻어 먹었음.6. ..
'10.6.11 5:13 PM (24.85.xxx.43)딱 한번만 사서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 드시고
욕구를 살며시 눌러주셔용~~^^
아마 안드시면 체리 보일때까지 계속 갈등하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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