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은 영화 아닐까 싶네요...
특히 드라마 시리즈를 좋아했던 분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볼수 있다는 점때문에 좋아하실것 같아요...
패션이나 눈요기거리도 많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러운건 네 여성의 우정이에요...
정말 이번 영화에서도 우정하나는 끝내주죠...
다들 영화 찍기 전에 몸관리 열심히 했나봐요...
완전 날씬들합니다...
특히 캐리 팔뚝 보면 넘 부러워요...
근데 몸이 넘 날씬하니 캐리 얼굴이 넘 ㅡ.ㅡ
반면 사만다는 더 젊어진것 같고요...
여전히 사만다는 엄청 웃깁니다...
영화 중간중간 우리 정서랑 좀 맞지 않는부분들도 있고
특히 예전에는 캐리가 참 성격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떤면에서는 좀 피곤한 여자가 아닐까 생각도 들고...
사만다 같은 친구 한명만 주위에 있음 얼마나 즐거울까 생각도 되고 그랬어요...
그리고 영화 보면서 생각했는데 그 드라마,영화 제작자들이나
미국 여인네들은 조지 클루니를 상당히 좋아하는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서 나온 빅도 그렇고 사만다가 반하는 남성도 그렇고
조지 클루니 느낌이 많이 나요...
암튼 아무 생각없이 영화 보길 원하시는분들은 이영화 보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하지만 시리즈를 보신분들만 보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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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더시티 볼만하던데요^^
흠 조회수 : 1,146
작성일 : 2010-06-11 15:58:21
IP : 116.40.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
'10.6.11 4:00 PM (118.45.xxx.163)조지 클루니가 캐리 남편 맞나요?
2. 흠
'10.6.11 4:00 PM (116.40.xxx.205)아뇨...빅이 조지 클루니는 아닌데 시즌1부터 보면 조지 클루니를 많이 표방한단
느낌이 들더라구요...3. .
'10.6.12 2:53 AM (110.8.xxx.19)빅한테 조지 클루니 느낌은 없던데.. 어쨌거나 몹시 좋아라 하는 미드에요.
4명 다 좋지만 특히 캐리 연기 잘한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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