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속터지네요
우린 정당하게 투표 잘했건만
저 악의무리들은 온갖 술수와 꼼수로 지ral들을 하네요
선거전엔 전쟁나서 난리날꺼처럼 난리를 치더니만
선거중엔 선관위의 요상스런 행동들로 저들의 편에 서고
그래도 그래도 국민들이 뭉쳐 우리손으로 뽑아놨건만
이젠 하다하다 요런짓까지 한단말인가요
돈준사람이 미안하다고 했다는데,,,여러번 거절속에 옷장에 놓고 나왔다는데
받았는지 증거도 없는 판국에
이게 뭔 개떡같은 경우랍니까
거기다 더 열받는건 이럴꺼 도지사 되기 전에 하지
왜 당선되고나니 한자리라도 더 뺏고 싶은건지
아~ 정말 살다 살다 저렇게 치사스럽고 드럽고 정의도 없고 일말의 양심도 없고
속이 뻔~히 다 들여다보이는데도 어찌나 뻔뻔하기 그지없는지
이젠 국민들을 우롱하다 못해
대놓고 막장으로 가네요
앞으로 여러사람 걱정되네요
이대로 또 당해야 하는건지
이러다가 7월 재보궐도 저들 뭔수 부리는건 아닌지
맛들려서 내년 총선 대선에도 그러는건 아닐지
악의 무리들을 무찔러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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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대로 당해야 하는건가요,,,,,,,아 욕나오네
막장 정부 조회수 : 662
작성일 : 2010-06-11 13:04:45
IP : 119.70.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막장 정부
'10.6.11 1:06 PM (119.70.xxx.201)아 근데 왜 민주당만 건드리고
지들당은 조사도 안한대여
아 욕나와2. phua
'10.6.11 1:07 PM (110.15.xxx.24)잠시 숨 좀 쉬는 것도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칼로 나온 다면, 우리도 계속 숫돌을 갈고 있어야지요.3. 분노와 슬픔
'10.6.11 1:13 PM (58.142.xxx.205)물 속에서 입술만 내놓고 간신히 숨 쉬고 있는 것 처럼 답답하네요.
4. 또한번
'10.6.11 2:37 PM (121.139.xxx.117)할말을 잃었습니다...
정말 정부는 대단하네요~
힘없는 저는 또 어떻게 반항을 해봐야할까요...답답하네요..5. 아...
'10.6.11 9:36 PM (124.111.xxx.185)진짜 나라꼴이 왜 이런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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