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한테 절하구 형제간에 맞절하잖아요?
절값도 챙겨주고,그런데 몇달전에 시집한 여동생네하고는 폐백때 인사안하나요?
동생이니까 안한다고 동생이 그러던데 이해가 안가서....
어디에서 보니 폐백은 가족간은 인사잖아요?신고식! 그래서 사촌형제들도
하는게 맞다고도 나와있던데 아닌가요? 현실에는 사촌까지는 안하는것 같긴 하던데
아시는분 그럼 누나만 맞절하는건 틀린것같은데
여동생은 자기가 동생이니 절값을 주기가 뭐하다는것 같아요.
아시는 분 알려주셔요. 모르는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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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백 때?
... 조회수 : 448
작성일 : 2010-06-11 12:48:16
IP : 116.121.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생은
'10.6.11 12:49 PM (203.236.xxx.241)안하거나 해도 절값 안 주던데요..
2. 폐백은
'10.6.11 1:27 PM (220.127.xxx.185)원래 신부가 시가에 인사드리는 절차입니다. 신랑이 처가에 인사드리는 풍습은 사라지고 폐백만 살아남았죠.
그래서 원래 친정 식구들과는 절을 안합니다. 요즘은 그나마 나아져서 친정 부모님께는 절을 올리는 경우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친정 여동생과 맞절은 당연히 안 하는 거구요. 만약 한다 해도 동생은 아랫사람이니 절값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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