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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범죄자 처리...

ㅠㅠ 조회수 : 338
작성일 : 2010-06-11 11:46:21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이 나서 정말 힘이 드네요.
그 아이와 부모가 겪었을 공포, 고통...
엉망이 된 몸을 끌고 집으로 갔다가 다시 학교로...학교에서 혼자 계속 울고 있었을 아이.. 그 아이를 발견했을 때 부모의 청천벽력 같은...

아동 성범죄자 처리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이 없을지 생각해보다가 문득 든 생각인데, 특수발찌를 채우고 학원시설에도 장치를 달아서 성범죄자가 학원시설로 등록된 곳 몇 미터 안에 들어오면 발찌에 싸이렌이 울리도록 하는 그런 방법은 없을까요?

아... 정말... 다 큰 성인이 당해서도 안되는 일을 겨우 초등1학년 8살이..
한국나이 8살이면 만7세 아닌가요...
정말 세포하나당 바늘 하나씩 꽂아죽여도 시원찮을 놈이네요..
IP : 124.49.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나이트
    '10.6.11 11:55 AM (121.190.xxx.180)

    그아이 생각만해도 가슴이 저려옵니다.몸과 마음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조두순 사건후에는 뭔가 할것처럼 하더니 또 이모양 이꼴
    거세를 하던지 세금으로 교도소에서 따뜻한밥 먹이지말고 사형시키라구요..
    도대체 왜 사형제도 반대하는거예요.

  • 2. 송곳
    '10.6.11 12:00 PM (121.163.xxx.5)

    그놈이 수감되어 있는 곳으로 침입해 가위로 성기를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아이와 부모를 생각하면,,치가 떨립니다.
    그러고도 주둥이에 밥을 처넣고 있는 그놈, 왜 밥을 먹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공개광장에 묶어두고 시민들이 던지는 돌에 맞아 죽었음 좋겠어요,
    그놈이 감옥에 넣어두고 보호할 대상인가요?

  • 3. 분노
    '10.6.11 12:05 PM (122.35.xxx.205)

    포털 뉴스에 그넘이 아이 데리고 가는 CCTV 장면 나오더라구요.
    분노 게이지 급상승!!!!!!!!
    제발 솜방망이 처벌 이제 그만 하고 좀 강하게 다스렸으면 좋겠어요.
    인터넷에서도 타블로 어쩌구 난리치지 말고 이 문제에도 관심을 더 가져서 공론화 했음 좋겠구요.

  • 4. 죽일놈
    '10.6.11 12:15 PM (125.185.xxx.183)

    http://news.joins.com/article/673/4234673.html?ctg=1200

  • 5. 사형
    '10.6.11 12:44 PM (61.79.xxx.45)

    성범죄자 특히 어린이 성범죄자는 사형을 구형해야한다고 봐요.
    그러지 않고선 해결이 안나겠어요!
    저런것들은 사람이 아니거든요!
    근데..그렇게 많던사람들이 이런 시안엔 다들 조용하니..

  • 6. ^^
    '10.6.11 12:55 PM (180.67.xxx.241)

    http://news.joins.com/article/324/4234324.html?ctg=1200

    정말 더 화나는 일은 시급히 병원으로 보내도 모자랄판에 범인 잡는다고
    그 아픈애를 경찰놈들이 끌고 다닌게 더 분노스럽네요.
    정말 나쁜놈들!!!!

  • 7. ..
    '10.6.11 1:46 PM (116.34.xxx.195)

    맞아요..특히 어린이 성범죄자는 사형을 구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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