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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교수가 타블로에게 보낸 글

아직도 의심하냐? 병 조회수 : 2,380
작성일 : 2010-06-11 10:39:31
'울프' 교수가 타블로를 위해 보낸 글  
지도교수 증명에 이은 성적증명서 공개

    
  
    
  
[투데이코리아=정규민 기자]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토비아스 울프' 교수(영문학)가 타블로 학력 증명에 나섰다.

지난 9일 타블로의 지도교수였던 울프 교수는 공문을 보냈다.

공문에는 '타블로가 스탠퍼드대 학사과정과 대학원 석사과정을 3년 반 만에 마치고 학위를 받았으며, 타블로는 '쥐(The rat)'라는 글로 학부 재학 당시 울프 교수로부터 작문대회 장려상(Honorable mention)을 받기도 했다'고 적혀 있다.

이어 울프 교수는 '우리의 기록은 명백하다'며 '그는 그가 말하는 그 사람이 맞고 그가 주장한 것은 모두 진실이다. 이제 이 사람이 평화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타블로는 스탠퍼드대 성적증명서를 공개한 바 있다.







IP : 211.197.xxx.9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1 10:42 AM (112.153.xxx.114)

    다 조작이래잖아요..
    울프 교수도 돈 주고 매수 한거라고
    빨리 성적표 말고 성적 증명서랑 여권 공개하라고 난리치네요..
    아예 집단 광란 수준

  • 2. 이제
    '10.6.11 10:43 AM (221.138.xxx.224)

    여권 까라 하겠네요...
    여권 까면 유전자...
    유전자 까면 친자확인...?

  • 3. ..
    '10.6.11 10:44 AM (125.130.xxx.87)

    근데 그것좀 공개좀하지 속시원하게.
    제가 어디서 본글로는 여권과 성적증명서 .그리고 논문번호만 공개하면
    맞다면 바로 사과한다고..
    그것좀 보자고하는데 왜그렇게 안보여주는건지...쩝.

    양쪽다 징하다 징해

  • 4. 아직도 의심하냐? 병
    '10.6.11 10:45 AM (211.197.xxx.94)

    스탠포드대학이란 것도 원래 없었다고 부정할 태세
    이쯤되면 병이죠.
    타블로, 자랑스럽지 않나요?
    왜 그렇게 엎어지는 꼴을 보고 싶어하는지...
    딱 자기 수준대로 보는 겁니다.

  • 5. 그만좀
    '10.6.11 10:45 AM (112.160.xxx.52)

    안그래도 인터넷에서도 지겨운데 82에서만이라도 좀 그만보면 안될까요?

  • 6. ㄷㄷㄷ
    '10.6.11 10:46 AM (165.243.xxx.157)

    그놈의 논문번호 없는걸 뭐 어떻게 공개 합니까?

    어제까지는 성적표 공개하면 다 해결된다면서요

    오늘은 또 여권 공개하라고 합니까?

    여권공개하면 시원하게 DNA검사 해보자고 할꺼죠?

    울프가 에픽하이의 타블로 맞다고 했잖아요

  • 7. 보기싫은분들
    '10.6.11 10:47 AM (221.140.xxx.217)

    꼭 보고나서 지겹다고 하는데, 누르질 마세요, 그럼.

  • 8. 성적표랑
    '10.6.11 10:48 AM (69.172.xxx.158)

    성적증명서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가보네요 -_-;; 두개 같은 겁니다.

  • 9. 스탠은 나왔어도
    '10.6.11 10:48 AM (203.236.xxx.241)

    이번 일처리, 그간 해온 발언들 보면 그닥 자랑스럽지는 않아요.
    스탠포드 나온 한국인들도 많고..
    외국인인거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타블로에 대해 많이 알게되네요.
    노이즈 마케팅인건가 싶을 정도로

  • 10. 그리고
    '10.6.11 10:49 AM (69.172.xxx.158)

    논문은 없다는데 왜자꾸 찾나요?

  • 11. 처음댓글
    '10.6.11 10:50 AM (211.213.xxx.139)

    타블로 관련 많은 글에 처음 댓글 달아요.

    성적증명서, 여권공개를 이렇게 대놓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그들에게 있긴 한건가요?
    전 정말 모르겠어서요...

  • 12. 제가 알기론
    '10.6.11 10:50 AM (117.111.xxx.2)

    타블로가 논문 썼다고 했다는 것 같던데...
    그래서 사람들이 논문 인증 요구하는 거구요.

    하도 여러 이야기가 나와서 정확한 기억은 아니예요^^;

  • 13. 타블로의
    '10.6.11 10:52 AM (69.172.xxx.158)

    논문관련 발언 링크 다시 걸어드립니다. 타블로가 논문이란 단어를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어요.
    http://deseason.egloos.com/2949882

  • 14. 외동딸
    '10.6.11 10:53 AM (220.85.xxx.53)

    미국대학 졸업증명은 학번, 이름, 생년월일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과 생년월일이 진짜라 여권을 공개하라고 하는 것이고
    미국대학은 졸업증명서가 없고 성적증명서가 졸업증명서 역할까지 하는데
    성적증명서에는 석사의 경우 학부 졸업 대학이 명기되기 때문에 철저한 확인을 위해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 15. 절밥
    '10.6.11 10:54 AM (118.36.xxx.127)

    타블로 논쟁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판단을 내려 본 적 없고 댓글도 처음 답니다. 타블로가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도 모르는 노땅(?)이지만, 문제가 이렇게 커진 것은 타블로의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경험에 의하면, 가짜 인생 사는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 서울대 놀러 갔다가 주운 성적증명서 위조에서 90년대 굴지의 대기업 무시험 공채에 합격하여 발령 받기 직전에 발각 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십수년 다른 사람 경력으로 그 회사 댕기다가 우연히 교통사고 발생하여 탄로난 경우도 있고... 여대앞 하숙집에는 왜 그리 서울법대 출신들이 많았는지...

    성적표 깠으니 이제 모든 것이 증명 되었다고 믿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찝찝합니다. 이 문제 계속 늘어질 것으로 봅니다. 제가 코스닥 기업에 간부로 있을 때, 거짓말 좀 보태서 이력서 한 천통 정도 받아서 검토한 적 있는데, 해외 연수든 유학파든 그런 이력서는 무조건 열외 시켜 버립니다. 그런 것 진실 여부 따질 능력이 없었고 그럴 필요도 못 느꼈고...

    어떻게 정리가 되든 타블로는 심대한 상처를 입은 건 분명해 보입니다.

  • 16. ..
    '10.6.11 10:55 AM (211.36.xxx.83)

    고마좀 해라 마니 묵었다 아니가

  • 17. 스탠포드
    '10.6.11 10:57 AM (121.133.xxx.250)

    교수랑 인증기관이랑 기자들이 발로 뛰어서 얻어낸 자료 얻기보다
    여권조작이 쉬워요 여권조작이 쉬워요 여권조작이 쉬워요 여권조작이 쉬워요
    ...........
    그거까지 봐서 뭐하게요??????
    댁들이 아무개라는 걸 못믿겠다고 증거 내놔라하면 어찌 증명하실라우????
    내가 나인걸 어찌 인증한담??????

  • 18. .
    '10.6.11 10:59 AM (211.197.xxx.94)

    과마다 다 다르다고 하는데, 타블로가 다닌 과의 경우
    소논문식으로 주제별로 아주 여러 권을 써내는 식으로 석사를 따나 봅니다.
    그러니, 논문인증번호자체가 존재하지 않지요. 그런 종류의 논문을 쓴 적이 없으니.
    그 소논문을 뭐라 달리 부를 명칭이 없어서, 타블로가 그냥 논문이라고 했나 본데
    그것까지 난리네요.참...
    사람들 대단타.

  • 19. 이쯤이면
    '10.6.11 11:01 AM (115.178.xxx.61)

    스토커들이죠...

  • 20. ㅋㅋ
    '10.6.11 11:13 AM (59.4.xxx.102)

    점두개님 소논문은 논문이라고 하면 안되나요??ㅋㅋ

  • 21. ㅜ ㅜ
    '10.6.11 11:16 AM (210.94.xxx.8)

    가만히 있는 사람 스토킹해가며
    거짓말쟁이, 뻥쟁이, 학력위조범이라고 몰아 부치더니
    이제 진실이 밝혀지니까 또
    그동안 타블로의 행동이 잘못돼서 그렇다니...쩝...
    어차피 믿지도 않을거면서 진작 인증을 하지 왜 안해서
    괜한 사람 오해하게 만들었다고 오히려 화를 내고...
    강간당한 사람에게 왜 조신하게 행동을 안해서 그런 꼴을 당하냐고,
    당한 현장에서라도 반항을 하지 왜 그대로 당하고 있냐고
    강간당한 피해자에게 오히려 뒤집어 씌우는 사람들 같아요.
    그렇게 찜찜하면 직접 스탠포드를 가서 확인하시는 수 밖에...

    적반하장도 유분수

  • 22. 진짜
    '10.6.11 11:19 AM (115.130.xxx.116)

    참... 외국에서 공부하셨거나 직장 다니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과 시스템이 달라서 내가 뭘 공부하는지, 내가 하는 일이 뭔지 한국말로 전달할려면 땀 꽤나 흘리죠....
    내가 전문 통역가가 아닌이상 한국말로 완벽하게 전달하는거 불가능합니다.

    저 또한 제가 외국에서 뭔 일하고 사냐고 부모님이 물어보실때 제대로 설명해본적 한번 없습니다.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죠. 한국에서 상황과 정확하게 떨어지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재수 없게 부모님 이해도 못하시는 영어로 블라블라 할 수도 없는거구요.

    소논문을 왜 논문이란 말로 대체 했냐 하는데
    타블로가 말하는것 처럼 그 여러개의 소논문이 보통 졸업할때 쓰는 큰 논문을 대체 하는거면 당연히 논문이란 말을 쓸 수 밖에요.

    남 비난하기에는 쉽죠.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 23. .
    '10.6.11 11:19 AM (114.206.xxx.244)

    생각보다 제정신아닌 사람들 많아요..여권을 왜 함부로 까라마라 합니까
    아무한테나 당신 주민증까봐 하면 여러분 깔건가요?
    개인신상을 함부로 요구하면 범죄입니다

  • 24. 못난 사람들
    '10.6.11 11:34 AM (116.122.xxx.47)

    저번에 9시 뉴스에도 스텐포드 졸업한거,,그리고 교수가 아주 다방면으로 재능있는 친구라고
    말했다고 나오던데
    왜 그렇게 사람을 궁지로 몰고 가는지 ...ㅉㅉ

    오래전 우리 애 학교 다닐때 일반애들과는 확연히 표나는
    아주 뛰어난 아이랑 그 엄마가 사람들에게 어찌나 까이는지
    내 아들이 평범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정도 였는데.....ㅠ

  • 25. 논문
    '10.6.11 12:35 PM (121.183.xxx.137)

    저도 스탠포드정도 학교 문과쪽 석사했는데 저희과에도 논문없이 만자(a4 40-50장)되는 에세이 여러편 내고, 매주 2천자 (입학부터 거의 졸업까지) 에세이내고, 마지막엔 에세이9개를 7일동안쓰는 시험치고 졸업했어요.. 그래서 논문번호같은것 저도없어요-.-;; 그리고 회사입사시에 논문제목적어내라는데 말해서 만자에세이 중하나 요약 냈어요.

  • 26. 근데
    '10.6.14 2:56 PM (218.39.xxx.149)

    타블로 보니까, 손오공? 도플갱어? 아바타? 도대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인생이 홍길동이더구먼. 동시에 한국과 미국에 살아야 가능한 얘길 했던 사람인데, 이런 사람 말이 믿어집니까?
    정말 대단들 하세요. 그 포용성과 이해력.
    솔직히 전 님들이 이해가 안간다는.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로 살아온 사람을 두둔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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