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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 아들 외고간것은 전혀 문제가 아니죠.

300 조회수 : 853
작성일 : 2010-06-10 15:39:25
대변인 통해서 아들이 가고 싶어해서 보냈고..  보내고 보니 입시교육하는 교육기관이더라.. 그래서 속으로 X표 그었다고 하셨죠. 그리고 외고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되셨다고.

서울시 1000만도시의 교육계의 수장이라는분이 신문은 조중동만 보시나요?

오마이뉴스 한겨레 경향신문등에서 10년동안 수백차레 외고의 입시교육을 비판해왔는

데 한번도 그 기사조차 본적이 없으시다는 이야기네요.

문제1.  아들이 외고에 입학한후 외고의 문제점을 아셨다고 했는데..그런 문제점을 가

진 학교에 아들을 2학년되도록 보내면서 다른 학부모들한테는 가지말라 문제있다 그

면 우리도 입학해서 그 문제 느껴보고 졸업하겠다라고 하면 어떻게 할런지요

문제2 나는 과연 곽노현 교육감이 진보인지 위장진보인지 의심이 갑니다.

거짓말안하고 한겨레신문 한달만 구독해도 외고가 입시교육기관을 전락된것은 초등학생도 알수 있는데 교육감이 되실분이 아들이 외고에 입학해서야 그 문제를 아셨다는것은 수십년간 교육계에 종사한분이 할 이야기는 아니죠  

우리옆집 초등학생 둔 부모도 외고가 입시기관으로 전락한거 다 알고 있는데요. 초등학생 자녀둔 부모보다도 비전문가네요..외고에 있어서는


해결방안 : 곽노현 교육감은 본인의 아들이 다니는 외고가 입시기관이며 외고특성에 맞지 않게 운영되는것을 시인하셨습니다.

지금까지의 불신을씻는 방법은 외고취지에 맞지 않는 외고는 축소 또는 철퇴를 가하겠다고 하신 본인 공약대로..


본인이 말씀하신 취지에 맞지 않게 운영되는 본인 아들이 다니는 외고에 가장 먼저 철퇴를 가하시면 아마 다시 모든 학부모들의 신임을 얻고 위장진보에 의심으로부터 벗어날것입니다.


P.S  곽노현 교육감 오늘당장 한겨레나 경향부터 구독하시기를...이렇게 교육계에 어두워서야.. 신문 진짜 뭐 보는지 궁금합니다.
IP : 123.213.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0 3:41 PM (118.32.xxx.144)

    정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2. ..
    '10.6.10 3:42 PM (125.241.xxx.98)

    보내고 보니 입시교육하는 교육기관이더라

    외계에서...

  • 3. 더워라
    '10.6.10 3:45 PM (125.152.xxx.64)

    말같지않은 소리짓걸이는군..그냥 일류대 보내고 싶어서라 그래..먼 변명이 많냐..

    이회창 아들이 군대 안보낸것은 아들의 의사였고..안보내고 보니 국방의 중요성을 알아서 보수할배가 되엇다고 해라..

    위선적으로 짓걸일수록 가찮다. 그냥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 그럼 될걸..멀 그리 부연 설명이 많어.. 빙신이냐..외고가 어떤 교육 하는줄도 모르고 외국어만 줄창 가르치는 줄 알앗나보지..

    그냥 송구스럽다 하고 넘어가라..

    저런 논리라면 원정출산, 군면제.. 비판하지마라..
    다 법적으로 하자 옵는 인생들 많으니까..

    아마 아들 외고보낼려고 과외는 존나게 시켰을거라 생각함..

  • 4. 아들이
    '10.6.10 4:09 PM (61.78.xxx.171)

    외고 다닌다고 문제가 있음에도 감싸고 모른 척 하는 것보다야
    백배 천배 낫구만요..

  • 5. .....
    '10.6.10 4:39 PM (114.203.xxx.40)

    전 mb교육정책 반대하고 새 교육감의 특목고 정책을 지지한 사람입니다.
    근데 아들 외고 문제보다 오늘 신문보니 뭐가 좀 이상하네요.
    특목고 지원자격제한을 없앤다는 것도 2014년이후에나 한다고 하고, 등록금 조정은 아예 교육감의 권한 외의 일이라고 하고.
    그분이 무슨 신도 아니고 하루 아침에 서울 교육을 어떻게 해결해 줄거라는 기대까지는 안했지만 그래도 뭐가 다를 거라는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언론에서 취임 초부터 흔들기를 하는건지 아님 저나 제 주위 많은 분들이 그 분 공약을 정확히 모르고 찍은 건지 한번 지켜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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