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의원에서 침맞는거 정기적으로 맞으면 좋나요?

..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0-06-10 15:19:47

어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침 맞아봤습니다.

이리저리 맥 짚어보시더니, 몸이 많이 경직되어있고

피로가 쌓여있다고하고 간이 약한거같다며

침을 놔주셨는데, 제가 물어보니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1~2회 침을 맞으면 좋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어제 처음해봤고 사실 한번맞고 모르겠지만,

몸에 별다른건 모르겠고 집에오니 졸려서 잤습니다.

정기적으로 한의원가서 침 맞는거 어떤가요???

IP : 118.33.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0 3:22 PM (210.117.xxx.233)

    정기적으로 맞으면 좋아요
    근데 중단하니깐 거의 원점으로 가던데요

  • 2. 111
    '10.6.10 3:47 PM (210.218.xxx.235)

    저도 어제 간초음파검사 했는데 물론 정상이지만 췌장, 비장등 검사까지 그냥 해주시던데 콩팥까지 모두,
    그런데 정작 간은 정상이고, 콩팥에 3밀리 되는 돌이 보인다해서 물론 걱정정도는 아니지만 다음에 정기진단 받을때 그 돌이 커지면 문제되니 담에 잘 살펴보라 하더라고요.
    그냥 과학적인 근거에 의한 진단과 치료가 더 낫지 않을까요? 물론 개인적 생각이구요.

  • 3. 단지
    '10.6.10 3:55 PM (115.93.xxx.69)

    단지 피로가 누적되고 몸이 경직되었다고...(현대인들은 대부분 그렇죠..) 침을 정기적으로 맞아야 할까요?
    침의 효능도 좋겠지만.. 종합검강검진을 받아보시고 몸의 이상여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 4. 하늘하늘
    '10.6.10 7:10 PM (124.199.xxx.137)

    전 마흔넘으면서 비염에 감기를 달고 살고 체력이 너무 떨어져 한의원갔다가 진찰하고 침, 약, 뜸 다 하는 중인데(일주일에 3번, 작년 11월부터) 생각지도 않던 변비도 없어지고 따라서 아랫배가 쑥 들어갔어요. 순환이 안돼서 뭉쳐있던 게 풀려서 그렇다네요. 6개월씩이나 다니게 된 건, 갈때마다 한군데씩 생각나는 좋지 않은 곳 치료를 하나씩 하다보니 그렇게 까지 되었는데, 전 확실히 좋은 거 같아요. 원래 열 많던 체질이었다가 마흔넘으면서 몸이 차졌는데, 요즘은 손발도 후끈거려요~

  • 5. 병의종류에따라
    '10.6.10 7:15 PM (58.231.xxx.224)

    한방치료가 더 좋은게 있고 양방치료가 좋은게 있고 다르지 않을까요?

  • 6. 저희는
    '10.6.11 4:29 AM (125.132.xxx.227)

    아이가 정기적으로 침을 맞습니다.
    일단 순환이 잘되는건 정말 확실합니다.
    중단했다가 다시 맞기시작하면 숙변까지도 나온다고 하구요.
    비염이나 딱히 병이라고 찝기 힘든것들의 증상이 정말 많이 완화가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6052 서울광장에서 6 오늘은 제발.. 2009/05/29 632
466051 모금 안하시나요? 8 누가 2009/05/29 513
466050 [펌글] 왜 우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校內 분향소 설치를 반대하는가? 10 별사랑 2009/05/29 771
466049 노무현 죽인 이명박, 몇백 년 기억될 것(오마이뉴스펌) 2 내마음속 노.. 2009/05/29 495
466048 내일부터 시작될 언론플레이에 놀라지 마세요 7 걱정거리 2009/05/29 1,513
466047 서울광장 다녀왔는데 명박이가 더 싫어지네요 3 제니 2009/05/29 875
466046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4 우리 국민들.. 2009/05/29 222
466045 시청광장 부랴부랴 잔디깔고 좋아라하던 당신... 통제공화국 2009/05/29 348
466044 월요일, 봉은사에 갈 때 바로 옆에 있는 음식점 2 별사랑 2009/05/29 685
466043 범인은 장례식장에서 웃는다 ! 사실로 확인 16 ▦맹박타도 2009/05/29 2,202
466042 반포지역에 어린이시력검사 하려는데요 3 죄송합니다 .. 2009/05/29 189
466041 [펌]노 전 대통령 추모 메일 가장한 악성코드 '주의' 2 별... 2009/05/29 169
466040 낼 부터 국면 전환용으로 큰이슈들 팡팡 터뜨릴텐데... 8 무딘 사람도.. 2009/05/29 675
466039 이명박 대통령각하 절대 질 수 없습니다!!! (광팔아님의 요청에 따라 다시 옮겻습니다.) 10 ㅠ.ㅠ 2009/05/29 812
466038 MB, 盧 영결식도 언론 통제(펌글) 5 통제공화국 2009/05/29 784
466037 영결식때 김대중 전대통령이 권양숙여사 위로할때 이MB는.. 6 .... 2009/05/29 1,849
466036 우리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나요? 5 민주주의 2009/05/29 499
466035 지금어디쯤인가요? 4 .. 2009/05/29 314
466034 저 지금 들어왔는데요. 서울역 맞은편 하노이의 아침에서... (훈훈한 미담) 13 전기밥솥 2009/05/29 1,642
466033 노제랑 영결식 재방송 해줄까요? 1 내마음속 노.. 2009/05/29 205
466032 오래오래 살겠습니다. 3 한없이..... 2009/05/29 217
466031 이런 시점에 여쭤보기 정말 민망하고 죄송스럽지만 여드름 치료기.. 2 궁금한점 2009/05/29 192
466030 방금 운구차량만 빠져나갔습니다. 7 삼각지 2009/05/29 1,200
466029 이대로면 9시뉴스때까지도 봉하가는길 중계할듯 1 운좋은 삼성.. 2009/05/29 355
466028 이시국에 죄송하지만..얼렸다 데워 먹기 좋은 국이 뭘까요.. 12 죄송.. 2009/05/29 705
466027 질문좀)..조기는 언제까지 걸어야하죠? 8 인천한라봉 2009/05/29 685
466026 시청에 가고픈거 참느라 힘든 하루였어요. 1 오늘 2009/05/29 162
466025 운구차량 2 .. 2009/05/29 483
466024 우리 모두 울지만 말고 화 좀 길게 냈으면... 6 담비부인 2009/05/29 413
466023 설마 저게 완공된것? 서울시청사 2009/05/29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