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팬이라서 박박 우겨서 보고 왔는데
시간이 어케 가는지 모를만큼 볼거리도 많고 특히 제이크 질렌할 와우 ㅠ_ㅠ
몸 언제 만들었대요!!!
요새 볼만한 영화 많지 않은거 같던데 시간 즐겁게 보내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분장하고 메이크업하고 해서 남자배우들 누군지 딱 알아보긴 쉽지 않은데
우리 눈에 많이 익은 조연들 나와서 스토리도 나쁘잖구
뭣보다 전 제이크가 좋아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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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왕자 재밌네요(노스포)
제잌 조회수 : 871
작성일 : 2010-06-10 15:06:26
IP : 203.23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6.10 3:12 PM (124.111.xxx.80)재밌게 봤어요. 요근래 본것중 제일 재미나게 본듯~ (취향이 유치해서 그런가....ㅎㅎ)
CG도 어색하지 않고 여주인공도 이쁘진 않지만 매력있더라구요. 특히 음색이...(타이탄에서 나온 배우라 반갑더군요.)2. 주인공
'10.6.10 3:23 PM (65.94.xxx.33)이 페르시아왕자인데, 왜 백인이 배역을 맡았느냐고 논란이 있었죠
하지만 제이크 질렐할은 너무 잘 어울리던데요
삼촌역을 맡은 배우도 진짜같았어요3. ...
'10.6.10 3:32 PM (115.95.xxx.139)저도 잼나게... 그런데 평은 별로데요.
웃고 즐기기엔 딱. 미이라랑 비슷하죠?4. 쩝
'10.6.10 3:47 PM (175.117.xxx.164)전 중간에 졸았는데...
남편은 무지 재밌다고 하더군요.
사실 재밌다는 소문듣고 갔는데 생각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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