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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안돼 신경정신과 약먹고 완치되신분 ~얼마동안
갑상선질환에다가 집안분란 스트레스로 언제부턴가 분노가 순간적으로 솟구쳐서
몇달전에 신경정신과를 갔었거든요.
의사도 넘 뚱하고 상담에 성의가 느껴지지않고 약 먹는것도 귀찮고 해서 2주를 가고 안갔는데
아무래도 약을 먹고 더 치료를 받아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몇주간격 주기적으로 그랬다 안그랬다 했는데
요즘은 하루 중에도 기분변화가 쉴새없이 왔다갔다하니 제가 미친게 아닌가 싶을정도거든요.
약물복용으로 완치되신 분들 6개월을 드셨는지 1년을 드셨는지
정확한 기간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1. 의사부터 바꾸세요
'10.6.10 11:45 AM (210.121.xxx.67)의사에게 그런 느낌 받으셨으면 약 복용에도 영향을 끼쳐요.
상담 궁합도 있답니다. 의사 많으니 다른 병원 찾아보시고, 마음에 흡족하게 상담 받으세요.
약은 임의로 끊지 마시고, 집안일이 잘 해결되고 주변에서 잘 도와주면
약 복용기간은 많이 줄어들 수 있어요. 즐거운 취미 생활이나 운동하고 병행하세요. 화이팅!!2. 몸과 마음은 하나
'10.6.10 12:55 PM (218.51.xxx.133)기분이나 감정문제로 고민한다는 것은 실은 몸이 그만큼 상해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우리의 기분은 우리 몸안의 혈당과 관련이 깊어요..
혈당이 낮아지면 기분이 예민, 짜증, 그러다 밥 좀먹고 혈당이 올라가면 기분도 차분해지다가..
건강한 사람들은 혈당의 기복이 심하진 않지만..
건강하지 않는 사람은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래요..
근데 이 혈당이 뇌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근데 병원에서 검사해보면 이게 수치가 문제가 있는 수치로 잡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일단 정신과약을 복용하시더라도..운동과 식이요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세요..
실은 약의 힘으로 극복되는게 아니라 운동하고 맑고 깨끗한 음식 먹고..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여러 좋은 책들을 읽으면서 스스로 극복하시는게
좋아요..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 자체가 굉장한 마이너스 에너지로
본인을 헤쳐요..
그래서 미운 사람이 있다면..이 사람이 내 건강을 해칠만큼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3. .
'10.6.10 2:38 PM (61.74.xxx.17)갑상선 질환 있으시면 정신과약 함부로 복용하시면 안 될거예요..
물론 상담하시고 맞는 약 처방 받으셨겠지만...
정신과약이 갑상선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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