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펌) 곽노현 둘째 아들이 외고 다녀서 어쨌다고?

시원하네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0-06-10 10:54:36
잘 가는 맘의 블로그 놀러갔다가 링크된거 퍼왔어요...

유전자 어쩌고 하는 게 루저같긴 하지만,

우월한 유전자의 힘을 바로 옆에서 ( 울 형님네..)  느끼며 사는 저에겐

오히려 외고 다니는 걸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더 루저같더라구요....

다들 자기네처럼 외고 보내려고 아둥바둥 돈발라서 학원과 과외의 힘으로 보내는 줄 아는 것 같기에...

지식을 흡수하는 애들은 걍 아무 학습 만화책 몇권만 봐도 다 지~껄로 만들어버리더군요...

울 형님네 초딩 5학년 큰 아들래미가 그렇거든요... (부모 유전자 완전 우수...^^)

정~말 학교공부 안한대요...( 절대 거짓말 못하는 울 시엄니 인증...)

시험 전날에나 좀 할까말까...

대신 지적호기심이 많은 아이라서 책은 엄청 보는 듯....

일하느라 바쁜 엄마랑 아빠는 아이 시험이 언제인지도 모르는 분들이고....

그런데 지방이긴 해도 그 도시에선 제일 비싸다는 동넨데도 시험 보면 1등 아님 2등이라는... 쩝~~!!

암튼 이제 그런 해괴한 공격은 안 봤음 좋겠어요.... 같은 열성 유전자로서 안쓰러워서리...--

IP : 221.138.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원하네
    '10.6.10 10:56 AM (221.138.xxx.224)

    http://hagi87.egloos.com/1723055

  • 2. 근데
    '10.6.10 11:25 AM (122.37.xxx.197)

    원글님께서 그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서 외고 갔는지..
    잘 아시는건 아니잖아요..
    보통 사람처럼 사교육 왕창 시키든 본인의 타고난 머리로 갔든..
    외고합격은 축하해 줄일이나 무턱대고 유전자 칭찬은 좀 그렇습니다..
    전 공부는 부모 머리 담고 예체능마냥 재능으로 여기는 사람입니다만...

  • 3. ?
    '10.6.10 11:30 AM (114.203.xxx.40)

    초등 5학년 가지고 벌써 우월한 유전자 논하시는 건 좀 우습지 않나요.
    어느 동네 가시면 부모 학벌을 논하는 사람이 실없는 사람 취급받을 정도로 엄청난 스펙 가진 부모들이 많아요.
    비단 서울의 특정 동네 뿐 아니라 지방에도 연구원들 많이 산다는 동네들이요.
    그래도 그 사람들 영어 학원도 보내고 연수도 보내고 할 거 다 합니다.
    스펙 좋은 부모밑에서 자랐다고 다 수재 아니거든요.

    학습만화 몇권읽고 다 자기걸로 만든다!!!는 소리에 진짜 어이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838 집무실서 tv로 애도?? 검찰총장 2009/05/29 303
465837 안도현 시인 걱정스럽습니다. 14 걱정 2009/05/29 2,612
465836 명박인 노제 참석 안하나요? 4 조사 들어야.. 2009/05/29 660
465835 영결식 끝나고나면요. 2 광팔아 2009/05/29 440
465834 여러분 쥐박이가 도청했고 이건 탄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요 이게 더 중요한 거예요(펌).. 1 퍼왔습니다~.. 2009/05/29 989
465833 노제.. 너무 안타까워요. 12 ㅠㅠ 2009/05/29 2,010
465832 마이너들의 대통령, 안녕히 가십시오 2 ... 2009/05/29 258
465831 49제까지 조기 달아두면 안될까요? 3 조기 2009/05/29 495
465830 평촌 열린교회와 현대홈쇼핑 5 이것들이 2009/05/29 1,294
465829 그래 너희 두려워해라,, 바보.. 2009/05/29 284
465828 가슴이 찢어져요ㅠㅠㅠ 1 울부짓는 소.. 2009/05/29 480
465827 커밍 아웃 하고 싶지만..... 5 겁쟁이 2009/05/29 1,150
465826 백원우 의원 입을 틀어막는 경호원들 3 비를머금은바.. 2009/05/29 1,497
465825 티비를 꺼버렸습니다. 쥐박이 2009/05/29 363
465824 지금 김제동씨 멘트.. 4 ㅠ.ㅠ 2009/05/29 2,320
465823 누가 김제동을 방송인이라고 했나요... 30 ... 2009/05/29 10,722
465822 여의도순복음교회 인터넷tv 특별행사 이명박 대통령 욕나온다 2009/05/29 583
465821 김제동 평소 맘에 안들었는데 1 개념아파트 2009/05/29 920
465820 화장하는거 어떻게보나요ㅜㅜㅜ 3 아... 2009/05/29 539
465819 yb와 김제동씨 우리가 지켜줘야해요 ... 2009/05/29 613
465818 보라,저 장엄한 물결을 서효정 2009/05/29 314
465817 김제동씨 앞날이 걱정되는 촌철살인 멘트내용.. 53 ▦ Pian.. 2009/05/29 14,569
465816 서울광장에 모인 인파 2 짧은 깨달음.. 2009/05/29 556
465815 후회합니다. 가슴을치며 2009/05/29 192
465814 아무것도 할 수 없는제가 밉습니다~~~~~~ 2 못보냅니다 2009/05/29 200
465813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눈물만.. 2009/05/29 149
465812 엄마, 울어? 1 2009/05/29 351
465811 뉴스 자막에 '국민장 기간은 오늘 자정까지' 나오는 거요.. 10 2009/05/29 1,057
465810 이명박 대통령 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 4 잘받아라 2009/05/29 707
465809 백원우의원요. 9 근조명박 2009/05/29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