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없이 배울 수 있는 미술학원이요.
체계적으로 기술적인 면 강조하는것보다 재밌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곳 부탁드립니다.
'요미요미'. '미술로 생각하기'등은 다 반포쪽으로 좀 멀더라구요.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알아보다가
혹시나 싶어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이리저리 말을 피하네요. ㅠㅠ
발로 더 뛰어볼까, 하다가 더 상의할 곳도 없어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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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방배역 근처
아시는분 계실까요 조회수 : 530
작성일 : 2010-06-09 22:52:51
IP : 124.61.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6.9 11:16 PM (113.30.xxx.219)왜 말을 피해요? 내 아이만 교육시키려고 정보 공유 회피하는건가요???? 헉..
2. 아시는분 계실까요
'10.6.9 11:20 PM (124.61.xxx.78)원래 친구가 다 지나고 말하는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자기 친정한테도 그러니까요, 뭐.
깔끔한 그 친구 성격이죠. 전 퍼주고도 욕먹는 피곤한 스타일이고요.ㅎㅎㅎ
그래도 이십년지기인데... 아오, 기대안하고 전화했지만 그래도 쫌.3. 서초여성회관
'10.6.10 1:00 AM (123.108.xxx.46)이나
건너편의 방배유스센터
싸고 수업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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