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쁜남자보는데 저도 소리지르고 싶어요

....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10-06-09 22:37:27
김남길, 한가인 아무도 없는 곳에서
속시원하게 소리 지르는거 보니 저도 지르고 싶어요...

주변엔 뻑뻑히 들어선 아파트뿐....

어디 소리 지를만한 곳을 일부러 찾아가야하나???

어디로 가면 목청 터지도록 소리 지를수 있을까요???

아무데서나 그러면 미쳤다그러겠지요.????
IP : 123.214.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an
    '10.6.9 10:53 PM (121.183.xxx.89)

    이불 뒤집어 쓰시고 하세요 답답할때 전 가끔하는뎅 ㅋ

  • 2. 지금해요~
    '10.6.9 11:11 PM (58.239.xxx.91)

    여기서..
    아~~~~~~~~~~~~~~~~~~~악~~~~~~~~~~~~~~~~~~~

  • 3. 일거양득
    '10.6.9 11:17 PM (113.30.xxx.219)

    양동이 뒤집어쓰고 소리지르면
    덤으로 락커가 됩니다.

  • 4. 박개인
    '10.6.10 12:24 AM (121.130.xxx.42)

    개인의 취향 안보셨어요?
    개취 보면 진호와 개인이 야밤에 드라이브 하면서
    차도 별로 안다니는 다리 위 지날 때 창문 열고 소리 지릅니다.
    개인이 진짜 제대로 소리 지릅니다.
    진호는 한번도 소리 질러본 적 없는 남자.
    개인이가 그런 진호에게 소리 지르는 법도 가르쳐줍니다.

    야밤에 드라이브 하면서 다리 위 달릴때 주변에 차 없음 한번 해보세요

  • 5. -
    '10.6.10 1:56 PM (218.50.xxx.25)

    아... 개인의 취향에서도 나왔었네요.
    하지만 야밤에 드라이브도 못하고 멀리 가지도 못하니 어쩔... ㅠ ㅠ

    (가끔 애들 말썽 피울 때 소리 고래고래 지르는데,
    스트레스는 더 쌓이는 슬픈 현실...
    옆집 사람들 보기 민망하고... ㅠ ㅠ)

    하지만 영상으로나마 대리만족?? 해서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671 영구차 노선 갑자기 바꿔버리는 바람에 울 어무이 ㅠㅠ 6 이제세아이맘.. 2009/05/29 1,221
465670 그저 먹먹하네요 ㅠ.ㅠ 8 편히잠드소서.. 2009/05/29 295
465669 영결식장에 쥐새끼 입장하자 시청광장에서 '물러가라!'(생중계) 5 훗 -_- 2009/05/29 1,121
465668 사무실에 근조기 세워두었는데... 예의에 어긋나거나 하는건 아니죠? 근조기 2009/05/29 100
465667 시작도 마지막도 바보, 그 바보와 사랑했네▦▦ 2 박노해시인 2009/05/29 285
465666 제가 살께요. 2 누가 좀 만.. 2009/05/29 402
465665 <盧전대통령 국민장>전국에 울려퍼지는 상록수 2 세우실 2009/05/29 241
465664 @급@ 시청몇번 출구로 나가야해요 점심시간 이용해 가보려구요 1 물빛 2009/05/29 144
465663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이 역시 외국에서도 존중해준다는 느낌 받았어요. 드는 생각 2009/05/29 444
465662 오늘2시 대법, 삼성 관련 최종 선고한답니다 4 법앞에평등?.. 2009/05/29 232
465661 가시는 길 노선 급 변경 되었답니다.. 4 싸가지 명박.. 2009/05/29 1,116
465660 노오란색 고양이! 1 야옹 2009/05/29 316
465659 [盧 전대통령 서거]"영결식장에 '노란물건' 금지?!" 7 세우실 2009/05/29 545
465658 영결식서 노란 물건 압수중... 18 2009/05/29 1,152
465657 경복궁인근에 화재가 발생했다고합니다 2 바다 2009/05/29 699
465656 관리사무소에 조기게양 방송 해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네요 14 2009/05/29 336
465655 당신을 무엇을 그리워하며 울고 있는가 1 ▦당신은 왜.. 2009/05/29 139
465654 앞으로 싸워나가야할 대상들.... 1 ... 2009/05/29 128
465653 며칠간 노대통령님 사진들 보며 든 생각 6 유치한가요?.. 2009/05/29 460
465652 그 놈 갈때는 쥐를 풀어주자네요.. 3 ... 2009/05/29 235
465651 회사 사무실에 근조기 세워도 될까요? 답변 부탁합니다. 근조기 2009/05/29 83
465650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생중계 2 토모 2009/05/29 442
465649 흐미... 3 개념아파트 2009/05/29 246
465648 가을이 아니라서 다행인가.. 다행인가 2009/05/29 194
465647 펌] 노란 물건 압수기사/ 요거 진짜에요? 10 노란손수건 2009/05/29 670
465646 연화장가려면.. 4 ㅠㅠ 2009/05/29 197
465645 지방이라 가지도못하고..울고만있네요...ㅜㅜ 1 ㅜㅜ 2009/05/29 86
465644 오늘아침 출근길 광화문,시청앞 일대 3 지나가다 2009/05/29 471
465643 오늘 신문 사 본신 분들 아직 안계신가요? 4 한겨례 경향.. 2009/05/29 406
465642 강남 분향소의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22 세우실 2009/05/29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