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5 살 남자 아인데 한쪽 귀가 아프다고 울어요.(급)

급해요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0-06-09 20:24:03
맑은 콧물이 좀 났었구요..
감기 기운이 약간 있긴 했는데 열은 없어서 병원에는 안가봤거든요.
아까부터 오른쪽 귀가 아프다고 징징대는데 밤이라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열은 없는데 급성 중이염인지....

이런 경우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답변 부탁~~~

IP : 124.54.xxx.1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가
    '10.6.9 8:26 PM (220.79.xxx.203)

    아프다고 울면 중이염이 맞을것 같은데,
    병원 응급실이라도 가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른도 귀가 아프면 견디기 어려울것 같아요.
    아님,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로 전화걸어서 증상 말하고 문의해보세요.
    대부분 간호사들이 받아서 잘 얘기해줍니다.

  • 2. .
    '10.6.9 8:26 PM (110.10.xxx.62)

    응급실로 가세요.

  • 3. .
    '10.6.9 8:27 PM (211.55.xxx.53)

    응급실로 가시든지 해열ㅈ{진통제} 를 먹이세요 급성 중이염이 맞는듯합니다.

  • 4.
    '10.6.9 8:27 PM (59.11.xxx.160)

    중이염 같아요.
    얼른 병원에 가보세요.
    고딩 우리 아이, 지금도 감기끝에 콧물이 좀 오래 간다싶으면 꼭 중이염 앓아요...

  • 5. ..
    '10.6.9 8:29 PM (211.199.xxx.49)

    약먹으면 통증 금방 사라집니다.,약을 좀 길게 먹어야 하긴 하지만요.
    아니면 오늘밤새 힘들어 할거에요..응급실 가세요.

  • 6. 감기로
    '10.6.9 8:33 PM (61.102.xxx.102)

    저희애도 어릴때 자주 그랬었는데 아프다고 하면 엄마마음으론 안절부절이긴한데 막상 응급실 데려가도 심드렁 진통제주고 말지않나요? 집에서 일단 해열진통제먹여서 좀 괜찮아하면 밤새 견뎌보고 아침일찍 가시고 약먹여서도 통증이 가라앉지않으면 가세요 병원가도 처방이 뻔해서요 윗님말대로 전화해서 처치법 물어보시구요

  • 7.
    '10.6.9 8:34 PM (58.120.xxx.243)

    저희애도 그랬는데요.중이염인줄 알았음..
    한쪽귀라면..요즘 볼거리 유행이거든요.
    이틀뒤..뺨이 뿔룩 하더라는 일단 부루팬 먹이시고요.내일 이빈후과 가셔서..중이염인지 확인하세요.

  • 8.
    '10.6.9 8:34 PM (58.120.xxx.243)

    한쪽 귀 잡고 발 굴렀어요.아프다고..

  • 9. 저도
    '10.6.9 8:36 PM (116.36.xxx.19)

    똑같은 경험있어요. 5살 아들 한밤중에 깨서 한쪽 귀잡고 대성통곡을...
    급한대로 해열진통제 먹였더니 다시 잠들었고요 담날 아침 맨날 가는 동네 소아과 갔더니 중이염이었어요. 해열진통제 먹인거는 잘 한거라고 의사쌤이 그러셨어요. 부루펜시럽 있으면 먹여보세요.

  • 10. 원글
    '10.6.9 8:56 PM (124.54.xxx.122)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급한 김에 집에 있는 진통.해열제 먹였어요....빨리 좋아져야할텐데..

  • 11. 에구
    '10.6.9 9:16 PM (219.251.xxx.172)

    아프다고 하면 응급실 가셔야죠. 이렇게 물어볼 게 아니고...

  • 12. 아니
    '10.6.9 9:35 PM (124.50.xxx.31)

    애가 그렇게 아프다던데 여기다 물어보지 말고 무조건 병원 달려가야죠 ㅡㅡ;;
    병원비가 걱정인가요? 아이 보험든곳에서 다 나오지 않나요?
    얼렁 가보세요.

  • 13. 원글
    '10.6.9 9:45 PM (124.54.xxx.122)

    아깐 좀 징징 댈 정도였고 그나마 해열 진통제 먹였더니 지금은 말짱해요...그리고 응급실 비용이 얼마한다고 그 돈때문에 아픈 애를 그냥 두겠습니까? 근처에 있던 남편이 같이 병원 가보자며 오는 길이라 기다리는 동안 문의 한거였어요..큰애때도 밤에 열이 나서 응급실 가본 적이 있는데 그때 급성 중이염때문에 왔던 애한테 병원에서 거의 해주는게 없더군요.그냥 해열제랑 진통제 주는 수준...음..암튼 답변 주신 분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어쩌면
    '10.6.9 11:39 PM (180.224.xxx.39)

    중이염일수도 있지만 혹시라도 놀다가 벌레가 잘못들어갔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병원가서 확인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약먹고 안아파한다니 천만다행이네요. 그럼 벌레는 아니겠죠.
    응급실은 별거 안하는것 같아도, 피검사나 엑스레이등을 통해서 좀더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보통 소아과 가면 그런건 잘 안하니까요.
    이상 어젯밤에 응급실 다녀온 1인이었습니다ㅠㅠ

  • 15. 아들
    '10.6.10 7:15 AM (115.137.xxx.196)

    어렸을때 귀가 아프다고 거의 뒹굴어서 업고 응급실 갔던 기억이 있네요...
    중이염을 달고 살았죠... 응급실 간호사가 말하기를 급성 중이염은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자기 귀를 뜯어내고 싶을 만큼 넘 아프다고... 전 중이염을 한번도 앓아본 적이 없어서 글케 아픈지 몰랐어요... 괜찮아 졌다니 다행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5632 혹시 꿈해몽 잘하시는 분 알고계신가요? 3 알려주세요... 2009/05/29 668
465631 남편과 집을 나섭니다. 82분들 사랑합니다. 5 솔이엄마 2009/05/29 487
465630 저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환생을 믿으시나요? 4 환생 2009/05/29 683
465629 저도 지금 혼자 출발합니다. 2 나홀로 2009/05/29 214
465628 지금 나갑니다...82분들 사랑합니다...내용없음.. 1 ... 2009/05/29 112
465627 (급!!)아이랑 지금 출발하는데 지방이라 12시에 프레스센터에 도착할것 같아요. 1 지금 2009/05/29 147
465626 노제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건지요?(내용 없음) 1 궁금 2009/05/29 185
465625 @@프레스센터 주차장출구 한국방송광고공사기둥밑입니다@@ 1 phua님대.. 2009/05/29 354
465624 지금 나갑니다... 늦지 않게 도착하려구요 별사탕 2009/05/29 147
465623 아침부터,,원통해서 눈물이나서 죽겠어요... ,, 2009/05/29 276
465622 혼자 갈건데 어디에.. 1 베어 2009/05/29 203
465621 이메가.. 국민 관심돌리려고 전쟁일으키진 않겠죠? 12 눈물이줄줄줄.. 2009/05/29 950
465620 약속... 노짱님을 2009/05/29 91
465619 울고 계시네요. 1 엄마가 2009/05/29 414
465618 덕수궁앞에서도 경복궁영결식 장면 볼수있나요? 혼자갑니다... 2009/05/29 99
465617 어제 일산 분향소에서 탤런트 이형철씨 봤어요 7 아나키 2009/05/29 1,666
465616 시청앞...노랑옷입고가야하는건가요? 6 ,, 2009/05/29 391
465615 참 해괴한 검은 리본.... 13 안녕히..... 2009/05/29 1,075
465614 이래도 아직도 그들을 지지하는자들이 있을까요? 9 설마 2009/05/29 500
465613 부디... 촌노 2009/05/29 86
465612 아파트 관리소 7 조기 계양.. 2009/05/29 408
465611 노란 종이비행기 날려요... 1 가시는 길에.. 2009/05/29 167
465610 영결식 라디오 생중계를 듣고싶어요 ... 2 라디오 2009/05/29 139
465609 ▶◀ 고운님 가시는 마지막 길.. 서울광장이 단 30분만 개방된답니다. 8 ▶◀ 웃음조.. 2009/05/29 815
465608 지금 칼라tv보고 있는데요, 5 지금상황 2009/05/29 603
465607 지금 떠나면 11시 간신히 도착할거 같은데.. 가면 82님들 뵐 수 있나요? 7 .. 2009/05/29 308
465606 [경향] 용산참사 시위에 참여한 '고대녀'를 체포했다네요. 2 행복을 찾아.. 2009/05/29 276
465605 노대통령님의 너무 너무 감동적 말씀 한마디 3 눈물이.. 2009/05/29 802
465604 권양숙 여사 "당신곁을 지키겠습니다" 5 눈물 2009/05/29 1,204
465603 방송 3사 일제히 뉴스특보 시작하네요. 지켜봅시다. 11 엠비씨 2009/05/29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