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하면 음식 메뉴가 다 똑같아서 일주일만에 또 오시는분들께 죄송해서요.
일단 고기, 무, 두부 넣어 끓여서 제사상용 탕국은 따로 덜어 내어놓고요.
그 국물에 야채 더 넣고 빨갛게 해서 제사 끝낸 후 하는 식사시간에
손님들께 내어도 될까요?
여전히 나이드신 분들은 제사용 탕국을 드리는것이 뒷말없이 안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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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때 끓이는 무소고기국대신에 육개장을 끓여서 내어도 될까요?
일주일만에 또 제사 조회수 : 800
작성일 : 2010-06-09 11:53:01
IP : 121.160.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케니지
'10.6.9 12:02 PM (121.128.xxx.151)탕국이라고 하죠, 제사음식에 고추가루가 안들어가니 밍밍하긴한대 저희는 그냥 먹습니다.
큰 명절 같은 때는 아침은 차례음식 먹고 점심은 국이 싫어서 김치찌개 나 매운탕 끊여 먹습니다. 그냥 탕국 드심이 무난할 것 같아요.2. 그냥..
'10.6.9 12:09 PM (122.128.xxx.129)탕국 내세요.
그게 가장 뒷말없고 안전할 겁니다..
고기넣은탕국이 싫으시다면 북어넣고 끓인탕국도 시원하고 좋습니니다..3. .
'10.6.9 12:09 PM (121.190.xxx.113)그냥 탕국 드리세요.
4. 친척분들이
'10.6.9 5:41 PM (218.236.xxx.14)해물을 좋아하셔서, 저희도 일주일후 간격으로 오는 제사 있는데
그때 바지락과 낙지, 미더덕과 다시마,무,두부 넣고 탕국끓이는데
소고기 탕국보다 인기가 더 있네요!
맛있어요. 작은 아버님들도 많이 드시고 시원하고 고깃국보다 좋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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