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결과는 어떠셨나요?
왜 여자들은 모험을 잘 못할까요?
그냥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몹시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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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했던 생에 가장 큰 도전, 모험은 무엇이었나요?
써베이 시작 조회수 : 528
작성일 : 2010-06-08 08:30:24
IP : 114.203.xxx.1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8 8:39 AM (98.166.xxx.130)누구세요?
써베이 해서 어디다가 쓰시려고요???
여튼,,,,
저는 요세미티등반 한 거입니다.
아마도 그게 제 일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 아니였을까 생각돼요.
물론 성공했지요,,,9시간 만에...크흑~2. ㅎㅎ
'10.6.8 9:05 AM (115.94.xxx.10)몇몇 모험이 있긴 하지만 배낭여행이야 많은 분들이 혼자서도 하시는거니깐 패스...
혼자서 보름동안 자전거여행 했어요.
수원-해남 땅끝마을까지...
소장님께 양해 구하고 파출소 마당에 텐트치고 자기도 하고(여자라 혼자서 밖에 텐트치기는 위험해서)
타학교 동아리방 신세도 지고(연맹),
물론 여관에서도 자고,
마을회관서도 자고 잼났었어요.
무조건 달리는 것만은 아닌, 중간중간 흥미로운 곳 여행도 하면서요.
다녀와서 그간 인연이 있었던 분들한테 선물로 여행기 써서 보내드렸어요.3. 용감씩씩꿋꿋
'10.6.8 11:10 PM (124.195.xxx.153)가장 큰 모험이야
결혼이였지요^^
여행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혼자 훌쩍 밤차 타고 두번 여행한 겁니다.
청량리에서 밤차를 타고
중앙선을 따라 강릉에 도착해서 하룻밤 자고 왔고
그 후엔 밤차를 타고 여수에 내려
배로 남해를 들어갔다가 하동으로 가서
섬진강을 따라 하루 종일 걸었습니다.
마음에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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