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랑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들어줄 수 있는 말이어야 맞춰주면서 노력을 하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번 돈 자기 마음대로 쓰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혼자 살고 싶다는 소리만 주구장창 합니다.
아직 결혼한지 반년밖에 안됐구요.
시어머님은 일단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제가 남편 성격을 잘 맞춰가면서 달래서 살라고 하시고
아버님께서는 비온뒤에 땅이 굳는다. 면서 잘 지내보라고만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답답해요.
대화가 되야 이해하고, 맞춰가면서 살죠.
부부상담을 받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검색해보니 너무 많아서요.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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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상담 받고 싶어요
부부상담 조회수 : 668
작성일 : 2010-06-08 07:26:12
IP : 114.204.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0.6.8 8:46 AM (175.112.xxx.189)최성애 박사님 추천드려요..검색창 치시면 박사님이 운영하시는 가족클리닉이 나올거에요..
2. 1
'10.6.8 11:40 AM (124.216.xxx.60)저희 남동생도 이혼직전까지 가다가 따로8개월살다가 올캐 엄마가 나서서 상담받아서 몇일전 다시 이사가서 같이 살아요 저희남동생이 좀 말이 안통해요 그런데 상담하러가서는 마구 이야기를 하구요 조절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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