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 다욧한다고 저녁을 조금 드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ㄷㄷㄷ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10-06-07 14:57:47
애 놓고 나서는 아가씨때처럼 적게 먹는게 안되요,.
제가 좀 심한거 같아요.
뱃부리가 커졌다고들 하죠 경상도 말로.
아무튼 일정 먹는 부분을 안먹어주면 나중에 스트레스와 신경질까지 와요.

그게 또 아이한테 까지 막 전달되고.
이러다 애까지 망치겠다 싶어서 전 그냥 세끼 먹어주는데

제가158에 50키로예요. 표준체중에서 미용체중으로 바꾸는거라.
몇키로 빼고 라인정리하고 있는데
이때 제일 식이조절을 잘해야 된대요.

뚱뚱할때는 세끼먹고 운동만 열심히 해도 쑥쑥 빠지거든요.
그런데 미용체중으로 바꿀때는 식이조절이 진짜 잘되야 한대요.

그런데 저녁을 안먹거나 적게 먹거나 곡기가 안들어가면.
저녁이 그냥 공포에요.
휴.....전 먹는게 너무 좋은데..ㅠㅠㅠㅠ
IP : 58.239.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컵케익
    '10.6.7 2:59 PM (119.149.xxx.64)

    저 먹는거 엄청 조아해요.. 저 식탐너무많아서 둘이 식당에가도 4개 시키는데...
    일주일만 가볍게 드셔보세요 위도 가뿐하고좋ㅇㅏ요 저 하루에 6kg 걸어요 ㅠㅠ

  • 2. ㄷㄷㄷ
    '10.6.7 3:01 PM (58.239.xxx.235)

    전 하루에 12키로 걸어요 먹는걸 못줄여서.무산소도 하고. 근데 몇키로 남겨놓고 식이할려니 진짜 피가 말라서. 요즈음은 세상에 먹는게 너무 맛있다 이런생각이 들어요...ㅠㅠㅠㅠㅠ

  • 3. 위장도
    '10.6.7 3:06 PM (220.75.xxx.180)

    길들이기 나름이더군요
    저도 먹는거 엄청 즐깁니다.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맘껏 먹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 몸무게가 푹푹 늘어나더군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양을 좀 줄였습니다. 힘들더군요
    하지만 이게 또 적응이되어 예전의 먹던 양대로 먹으면 위가 힘들어 하더군요

  • 4. 다이어트
    '10.6.7 3:11 PM (203.152.xxx.177)

    평생 다이어트를 모토로 삼고있네요
    익명자게니까...158에 58kg 정도예요....55kg 밑으로 내려가면...힘빠지고 무기력해져요
    물론 아이낳기전에는 40kg 후반몸무게였고.골격이커서인지..말랐던적은없네요

    3년째 헬스장다녀요...몸무게는 절대안빠지네요
    이번 3월부턴..운동을 밤에해요..밤에 gx 수업 발바닥까지 땀나도록 1시간씩뛰어요
    주 3회 이상 뛰지요..그렇지만..몸무게는 절대로 내려가지않네요..ㅠㅠ 좌절이에요..
    단, 저녁 간단히먹고..많이먹으면 뛸수없기에..조절하게되었어요
    뛰고 집에 10시쯤오면 허기져요..그렇지만..그냥 잠자요...
    이렇게 하면 몸무게 좀 줄어들줄 알았는데..아니네요...정녕 답은 무엇인지...

  • 5. ㄷㄷㄷ
    '10.6.7 3:13 PM (58.239.xxx.235)

    다이어트님 이상하게 살이 잘 안빠질때는 미네랄 비타민 섭취 잘하고 있는지 체크하세요. 트레이너가 그랬어요. 그건 잘 챙겨드셔야 한다고. 그러고도 잘 안빠지면 감식초 적극추천해요. 백퍼 감식초요 감미료 안들어간.


    위장도 길들이기 나름이겠죠? 휴..오늘부터 좀 다시 줄여볼라구요. 배고프면 잠이 또 원체 안와서 이것도 체질인건지... 여름인데 진짜 독하게 좀 해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4372 우리 싸우면 안 돼요...ㅜㅜ 10 제발ㅜㅜ 2009/05/27 261
464371 정부측에서 현충원과 봉하 양쪽에 안장하자고 권했다고 하네요. 3 장지 2009/05/27 565
464370 은행사이트하나 열어놓고 해킹차단기 사용하시길 권장한다네요.. 3 은행 2009/05/27 550
464369 cbs청취자들 제맘같지 않아 맘아파요 8 리앤 2009/05/27 578
464368 저도...와중에 죄송한데요...환갑은 보통 어디서 하시나요? 1 ^^ 2009/05/27 202
464367 (펌)타살설에 휘둘리면 안되는 이유 ! 10 . 2009/05/27 552
464366 오늘 7시 [식코] 상영회 합니다. 1 식코 2009/05/27 187
464365 타살설이니 어쩌니....슬픔은 저멀리.. 3 .. 2009/05/27 175
464364 노무현과 나 마당집 2009/05/27 163
464363 사건 당일 사라진 기자들에 대한 해명, 곧 나오지 않을까요? 4 기자미스테리.. 2009/05/27 571
464362 며칠을 넋놓고 있다가 샤워했는데... 12 산사람은살겠.. 2009/05/27 910
464361 이문열 ** ytn에서 대담하네요. 1 ........ 2009/05/27 571
464360 우리 이 물타기에 넘어가지 말고...앞으로 나갑시다요.. 1 화이팅 2009/05/27 121
464359 알바엄청설치네요--타살설음모설 알바짓입니다 10 -- 2009/05/27 414
464358 다시 한번 나서주실줄 알았는데.. 우릴위해 2009/05/27 162
464357 82cook 이제서야 들어와지네요~~ 휴우~~ 2009/05/27 184
464356 아들이 쓴 아버지 노무현(펌) .. 2009/05/27 734
464355 정말 혼란한 때입니다. 1 타살설 2009/05/27 143
464354 외국어 되시는 82님들, 해외계신 님들 도와주세요. 2 절실히도움요.. 2009/05/27 339
464353 지금 우리가 해야할일,,, 8 미디어법 반.. 2009/05/27 237
464352 자살을 강요한건 아닐지요? 6 2009/05/27 392
464351 그 중국아이피의 거짓말을 지적하는 글이 2 2009/05/27 220
464350 이 와중에 죄송한데요,,깊이박혀있는 사랑니 빼다 잘못돼수도 있죠?? 6 이와중에,,.. 2009/05/27 389
464349 가난한 노무현 대통령 치아 이야기.. 5 추모글 2009/05/27 1,384
464348 최근에 외국에서 돌아와서 중학교 들어간 자녀가 있으신 분 도움주세요. 1 불안 2009/05/27 216
464347 타살,음모,등등 고만하세요 기다리면 결과 나옵니다 3 -- 2009/05/27 279
464346 노 전 대통령 유서부터가 조작으로 보였습니다. 15 소설 아냐 2009/05/27 927
464345 노무현 조선일보에 이렇게 당했다 4 그들의실체 2009/05/27 485
464344 소환날 홍만표 웃고있네요 5 -- 2009/05/27 440
464343 컴에서 메뉴바가 없어졌어요. 3 깜빡이 2009/05/27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