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닥 고상한 성격은 아닌데 참 세상에 별사람 다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도 어린편도 아니고...(36살)
평소 싫어하던 사람이 좀 쳐다봤나봐요.
그 얘기 하면서 두 눈깔을 학 찔러주고 싶었다고
손가락으로 시늉까지 하면서 낄낄거리며 얘기하는데
어쩜 사람이 정떨어지던지..
제 흉도 이런식으로 뒤에서 얘기하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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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어느정도 먹었는데 두 눈깔을 확 찔러 버리고 싶었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
흠...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10-06-07 13:54:22
IP : 114.207.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으..
'10.6.7 1:57 PM (59.10.xxx.40)-.- 왜 찔러주고 싶음 그대로 하지그랬어? 라고 해주고 싶네요.
정말 정떨어지는 언행이에요...2. ..
'10.6.7 2:00 PM (110.14.xxx.110)그런말을 할정도면 사람 됨됨이가 보입니다
속은 더 할거에요
절대 가까이 하지마세요3. 헉
'10.6.7 2:39 PM (125.131.xxx.179)오우.. 정말...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사람이네요.
멀~~~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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