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앞에서는 너가 딸 같다??싹싹하고 좋다??살림 잘한다??
해 놓고선,,,,시누,신랑,시동생에게는 반대로 얘기하고 다니네요.
그래서,,쌈 붙이고,,미치겠습니다.
노인네를 데리고 싸울수도없고,,,
왜??저러는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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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성격인 시엄니,,,
며늘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10-06-07 12:32:21
IP : 121.178.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7 12:34 PM (118.41.xxx.96)cctv 녹화 하심이 젤인 듯 싶습니다 ^^
2. ..
'10.6.7 1:55 PM (125.241.xxx.98)이런 이중도 있습니다
며느리한테는 그리 구박하고
사위 아들 앞에서는
마누라한테 잘해라 누구보고 시집 왔겠냐
사위들은 아마 하늘이 내리신 장모일겁니다
역겨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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