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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의 가치
오늘은 존경하는 김상곤 교육감님께서 82에 인사글을 쓰셨네요,,
촛불 때는, 82가 성지순례코스였죠,,,
제 생각에 82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사이트도 아닙니다.
어느 인물에 대해서건,,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옳바른 것이 무엇이고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토론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올바른 길을 걸으시고 계시다는 평을 듣고 계신 분들이 직접 글까지 올려주시니깐 넘 좋네요,,
아싸.. 완전 감동
1. 우린
'10.6.7 12:05 AM (121.161.xxx.248)누가 가장 서민편에 서서 일하나를 보는것일뿐이라 생각해요.
정치인의 정치자금이 누구에게서 나오느냐에 따라 정치인의 행보가 달라진다는 말씀을 여기서 듣고 정말 맞는 말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 거상 김만덕"이란 드라마를 즐겨보는데 거기서도 상단과 벼슬아치가 결탁해서 온갖 비리를 저지르는걸 보면 요즘이나 그때나 별다를것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2. 솔직
'10.6.7 12:12 AM (125.187.xxx.16)전 친민주당이 아닙니다. 반엠비일뿐입니다. 이번엔 민주당 몰표했구요, 제 주위엔 저 같은 사람 많습니다. 전 82가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약아져 가면서 더 치열해 가구요, 정화 같은 거? 스스로 진화해 갑니다. 전 뽑히신 그 분들이 여기 오셔서 인삿말을 하고 그리고 여론을 살피길 바랍니다. 여론은 정말 힘이 될테니까요. 82는 어쩌면 그 분들의 바로미터 기능을 하게 될지도 모르죠. 전 82가 앞으로 더 약아지고 더 똑똑해지고 그리고 여론을 만들고 더 나은 것을 창조해 갈거라 믿습니다. 그냥 연예인 얘기만 하고 잡스런 질문 하는데 같지만 아닌거죠. 여기만큼 치열한 생활속의 정치는 없습니다. 82 만세!
3. 네
'10.6.7 1:12 AM (125.177.xxx.103)저 역시 이곳에서 정치 이야기도 하고 경제 이야기도 하고 문화 이야기도 하고 연예인 이야기도 합니다. 어떤 주제든 82는 깊이가 있어서 좋아요. 여러분들...언젠가는 꼭 한 번 뵙고 싶습니다.ㅎㅎㅎ
4. 이런저런
'10.6.7 2:06 AM (121.185.xxx.24)이야기를 나누는 82가 너무 좋아요.
정치,문화,경제 두루두루 토론분위기도 좋구요.
제가 아는 분들에게 아까워서 소개 못시켜주고 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