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동서네 친정엄마가 허리수술을 하셨다는데 가서 인사를 해야 할까요??

질문 조회수 : 703
작성일 : 2010-06-06 21:00:06
동서랑은 그냥 대면대면한 사이예요.

일이 있을 때나 만나 얘기하는 사이죠.

동서 친정부모님이 동서가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오셔서 한 2-3번 뵈었어요.

조카 돌잔치나 뭐 전달해 드리기  위해..

최근 간접적으로 들은 소식은 허리 수술을 하셨다는 얘기..

언제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지난 토요일 시댁에 아이들을 봐 달라고 했다네요.

가서 인사를 해야하나요??

병원이 저의 집에서 승용차로20여분 거리...저는 열흘뒤면 셋째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고요.

별로 형편이 안 좋은 동서네라...간다면 봉투10만원은 해야 할까요??

모르는체 하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매번 받기만 하는 동서가 좀 얄밉기도 해서요.


IP : 112.149.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6 9:02 PM (124.49.xxx.25)

    물론 안하셔도 상관없지만 저라면 20분거리이고 병원에 입원하신걸 알게되었다면 한번은 가서 뵜을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 서울사는 저랑 잘 지내는시누가 한번도 오질 않아서 솔직히 섭섭했던 적이 있거던요... 저라면 마음이 동해서 갔을거 같은데...

  • 2. 저라면 안가요
    '10.6.6 11:06 PM (121.181.xxx.117)

    평소 친한 사이도 아니고
    매번 받기만 하는 얄미운 동서라면
    저라면 안 가요

    나중에 동서 얼굴 볼때 그 때 애기 출산 다가와서 몸이 불편해서 가기 그랬어
    하고 말로 인사치례 하고 말래요
    받기만 하는 사람들한테는 이제 점점 안 주자 싶네요

  • 3. .
    '10.6.6 11:14 PM (110.14.xxx.110)

    그냥 동서에게 인사나 하세요
    수술은 잘 되셨냐고요

  • 4. 111
    '10.6.6 11:27 PM (124.216.xxx.60)

    가보세요 그러면 아마 동서와의 사이가 더욱더 좋아질거예요 10만원있어도 없어도 괜찮다면 꼭가세요 친정식구 챙겨주는 시댁식구 아주 좋쟎아요

  • 5. .
    '10.6.7 12:09 AM (114.207.xxx.114)

    그냥 동서한테 말로 떼우면 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4008 타살가능성도있고..예언이 맞아가는 느낌이... 14 지금까지아니.. 2009/05/26 1,954
464007 화장반대 아고라 서명운동합니다. 4 . 2009/05/26 186
464006 설마 정말 타살일까요?? 너무 무섭네요.. 3 헉.. 2009/05/26 418
464005 자살과 관련한 15가지 미스테리 - 아고라에서 펌.... 11 폭팔직전 2009/05/26 1,149
464004 강남역 어디예요? 4 분향소 2009/05/26 180
464003 곧 운명하실 분의 눈이 깊어진다는게 어떤 의미죠? 5 깊은눈 2009/05/26 1,090
464002 화장 막을 수 있는 방법 정녕 없나요? 4 화장반대 2009/05/26 327
464001 교대부근 추모할수있는곳 어디인가요 2 노대통령님 .. 2009/05/26 107
464000 OECD 국가 맞나?…서울서 `쥐잡기 운동' 6 선진국? 2009/05/26 176
463999 잠시만요, 등산객을 만난 경호원과 여태까지 진술한 경호원이 같은 사람인건가요? 6 콩콩이큰언니.. 2009/05/26 1,181
463998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1 대구 2009/05/26 115
463997 그런데 왜 조선은? 20 잡아가든지 2009/05/26 844
463996 '쥐를 잡자' 를 국민 게임으로! 국민게임 2009/05/26 91
463995 등산객 "부엉이바위에서 혼자 있는 경호관 만났다" 증언 12 이건뭐? 2009/05/26 1,552
463994 놓쳤다..무전후..다른 경호관들이 사저에서 나오지않았죠? 1 .. 2009/05/26 594
463993 경호관 관련 보도로 인해 의혹은 오히려 줄어든 것 아닌가요? 2 2009/05/26 376
463992 [아들이 본 노무현] "지극히 평범한, 그러나 평범하지 않은"의 전문입니다. 1 퍼옴.. 2009/05/26 391
463991 그 마지막 경호관의 신분에 대해 나온 뉴스 있었나요? 3 혹시 2009/05/26 545
463990 4대강정비 필요할까요 2 국토해양부 2009/05/26 129
463989 당일 새벽 권여사와 같이 등산 가려던 분이 그냥 사라진 것도 27 의혹 하나 .. 2009/05/26 1,843
463988 일본에 계신분들 1 일본 2009/05/26 200
463987 [아고라펌] 중국네티즌 반응 노짱나의수호.. 2009/05/26 363
463986 알바새키들말인데요 8 궁금이 2009/05/26 269
463985 저는 타살이라고 생각해요. 두가지 큰 이유가 있어요 26 제생각엔 타.. 2009/05/26 5,228
463984 광명시민이 아니길다행이라해야할지 4 XXX 2009/05/26 131
463983 “우리반 반장, 노 대통령 평안하시길” (임영박이가 때릴 때 보고만 있어서 미안해요. 엉엉.. 1 노무현레퀴엠.. 2009/05/26 204
463982 황석영씨 혹시 조문했나요? 2 제니 2009/05/26 431
463981 향 냄새... 2009/05/26 201
463980 최소한 이건 의문사에요... 모든 게 이해가 안 가요. 5 이상해요 2009/05/26 610
463979 MBC뉴스 나가고나서 갑자기 알바등장.. 9 이상하다 2009/05/26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