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밑에 글 썼던 george8입니다.

george8 조회수 : 417
작성일 : 2010-06-06 17:21:43
글써 놓고 잠시 나갔다 온 사이 본의 아니게 난리가 난 모양입니다.
그래서 글은 지웠습니다.
댓글 쓰신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거기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탄핵 때의 51명의 민주당 의원 중 지금 민주당에 남아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부분 정계에서 자취를 감춘 듯하고
많은 이들이 자유선진당 등으로 나가 버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철새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밑에 참맛님께서 올리신 강운태 당선자의 예전 사죄문 같이
반성한 이들이 남아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홍일 전 의원에 대해서는
독재시절 김대중 대통령과 같이 고문 당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공과 지금의 지병으로
예전 51명에서 봐줘야한다는 것은 제가 할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저는 그냥 51명에 대한 조사만 한 것이지
댓글에 있었듯 제가 김홍일 전 의원을 비하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51명이라서
추미애의원이 왜 빠졌는지 저도 의아했습니다.

어쨌든 제글이 물의를 일으킨데 사죄드립니다.
IP : 147.47.xxx.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6 5:43 PM (211.177.xxx.101)

    아 그렇군요.
    전에 격하게 썼다 지운 사람입니다.
    저도 사과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978 왜 다른 사람들은 나만큼 슬퍼하지 않을까 2 섭섭해마세요.. 2009/05/26 307
463977 수원 분양소 분위기는 어떤가요? 3 수원 2009/05/26 249
463976 [영상] 노대통령과 경호관 목격한 등산객 인터뷰 12 조중동=쓰레.. 2009/05/26 1,380
463975 남편이 지금 봉은사에 있다는데.. 3 ... 2009/05/26 711
463974 [스크랩] [♥정보♥] <속보>경찰 종각 분향소 철거. 영정 압수 플랫 2009/05/26 525
463973 [프레시안 스크랩]검찰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1 아가둘맘 2009/05/26 107
463972 혹시라도 모를 의혹때문에라도 화장 반대하는 아고라 청원이 있습니다. 2 ▶◀ 웃음조.. 2009/05/26 187
463971 머릿속이 멍해집니다.. 황망 2009/05/26 165
463970 경호원의 '놓쳤다'는 누구에게 한 말인가요? 4 .. 2009/05/26 1,203
463969 왜???????? 21 바다 2009/05/26 970
463968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쓰신 여보 나좀 도와줘 5300원 3 미리좀읽어둘.. 2009/05/26 1,012
463967 말기암인 아버지를 둔사람인데 어제꿈의 의미가 8 ㅠㅠ 2009/05/26 698
463966 [스크랩] [♥만화♥] 용자의 카툰...ㄷㄷㄷ 이분 걱정되네요ㅠㅠ 4 플랫 2009/05/26 489
463965 봉하마을에서는 뉴스라도 보고 계신지.. 소설가 2009/05/26 206
463964 요즘은 매일 욕이 메들리로 나와요 ㅠㅠ 7 순수했던나 2009/05/26 230
463963 아래 보지마세요 최신형 또라이 입니다 광팔아 2009/05/26 68
463962 '어떨할래'가 쓴글 알바글이니 패스하세요 3 알바 2009/05/26 88
463961 아래글 클릭금지(노통의 가족을 모욕하는 알바의 글입니다.) 4 ▶◀ 웃음조.. 2009/05/26 80
463960 노무현 가족들은 아버지를 죽이고..평생 속죄해야.. 6 어떨할래 2009/05/26 671
463959 여친님 회사에 점심때 도시락 싸가면 좋아하나요? 4 테라 2009/05/26 272
463958 담배있나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가 아예 없었던 대화라니!!!! 9 MBC 2009/05/26 1,879
463957 친정아빠가 갑자기 자면서 눈이 돌아가고 잠깐 정신이 없어졌다는데.... 5 궁금 2009/05/26 648
463956 엠비가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삽질... 1 퍼왔어요 2009/05/26 337
463955 강금원 회장? 정말 웃깁니다. 7 상록수 2009/05/26 1,806
463954 내인생의 마지막엔 봉하마을에서 살고 싶습니다. 1 문득 2009/05/26 189
463953 1학년 맘 들께 부탁드릴게요...(컴앞대기중) 5 1학년 2009/05/26 297
463952 아이랑 화정역에 분향소 다녀왔어요... 슬프네요 3 결이맘 2009/05/26 214
463951 ▦노무현대통령님 너무 불쌍해요 ㅠㅠ 2 소망 2009/05/26 295
463950 동네에 조기 게양한 집이 몇 집 인가요? 22 조기 2009/05/26 681
463949 덕수궁에 다녀왔습니다.. 2 젠비 2009/05/26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