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방송에 왠 전쟁영화를 이리 많이 해주나요?

전쟁영화~~ 조회수 : 966
작성일 : 2010-06-06 07:50:27
포화속으로가 뉴라이트 지원 받아서 제작되이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전쟁영화에 계속 많은 지원이 있을거라는 기사를 많이 봤어요.

아침에 어제 신문이 있길래 들여다 보다가

헐~~~

주말에 하는 영화들에 전쟁영화가 왜이리 많아 보이는지요?

KBS 토요일밤 디파이언스 - 2차대전 영화라고 하고

EBS 일요일 낮 플래툰 - 이거야 전쟁영화 교본이고

KBS 일요일 낮 레오씨의 끝나지 않은전쟁 - 이건 뭔지 모르겠네...

KBS 일요일밤 돌아오지않는해병 - 이게 언제적 영화데....

아무리 6월이라지만 전쟁영화 너무 많이 하는거 같아요

KBS는 국가방송이니깐 [한국전쟁] 특별기획방송도 하는거 같구

애들보는 만화채널에도 **전쟁 이러는 것들 많이 보여요

제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나요?

이번주 지나면 안보이려나요? 25일 근처에 다시 보이려나?

방송에는 이런류만 틀어주면서 해군들은 하와이 가족여행 했다는 분위기파악 못하는 기사들만 들리고

참~ 답답~~~한 하룹니다
IP : 116.120.xxx.1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6 8:02 AM (175.118.xxx.133)

    혹시 현충이라서 그런것 아닐런지..
    저도 일요일이랑 겹쳐서 현충일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날뻔했는데..
    일요일이 겹치면 월요일 하루쉬는것 법안제출한다더니 어떻게 되었는지..
    전 그것만 궁금하더라구요. ㅎㅎ

  • 2. 전쟁영화
    '10.6.6 8:11 AM (116.120.xxx.150)

    글게요~
    현충일이라 더 그런거 같긴 한데 재밌는 전쟁영화들도 많은데 하필 저런거만 틀어주니
    색안경끼고 보게 되요^^
    일요일겹치면 하루 더 쉬게 해주는거 저도 좋은데
    우리 시어머니가 더 좋아 하실거 같네요 T_T;;;
    "작은애야~ 뭐하니?~~ 내려와라~~"
    그냥 안쉬고 일할래요.......

  • 3. 동감
    '10.6.6 9:09 AM (115.137.xxx.194)

    저도 이렇게 느껴요. 전쟁영화 제작도 꽤 되고..혼자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것들이 또 반공교육 시키려고 하나보다..'
    얼마전 서울시내 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가 반공에 대한 포스터 그려야 한다고 끙끙대던 것 보고 상당히 놀랐답니다.

  • 4.
    '10.6.6 10:01 AM (218.39.xxx.149)

    버스타다가 간첩신고는 112인가? 뭔가를 보고 웃기더군요. 초등학교에 방공방첩에 대한 팜플렛을 애들에게 뿌리는 것도 그러혹. 위에 보니 포스터두요? 정말 기가 차네요. 완전 70년대 우리 초등때로 돌아간 느낌. 그땐 몰라서 그런가부다, 혹은 그럴 수도 있었지만..지금 저러는 것은 웃기는 짜장면같은. 할아버지들 다시 무대에 올리니 배운 게 그거라서 리바이벌 하는건지..ㅎㅎㅎ

  • 5.
    '10.6.6 10:25 AM (210.106.xxx.134)

    그야 북한이 주적이다 안보 고취 정권영구획책 아직 안죽은 노인네표 공략 그거죠

  • 6. 어떤인간들은
    '10.6.6 10:26 AM (125.129.xxx.119)

    그립나보지요....

  • 7. *
    '10.6.6 10:41 AM (125.186.xxx.26)

    대리전쟁 즐기나보죠.
    이기지도 못할거
    손에 피묻히기도 싫으니...

  • 8. ..
    '10.6.6 1:01 PM (124.195.xxx.147)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도 반공드라마나 전쟁드라마가 너무 많아서 보기도 싫어요..
    정부가 이상하니 맨날 전쟁하고 간첩잡고.. 너무 싫다

  • 9.
    '10.6.6 1:37 PM (125.177.xxx.83)

    선거 앞두고 여간첩이 잡혔죠. 이 정권들어 간첩이 4명인가 6명인가 잡혔다고 하고
    그 짜장면집 고소한 쇼트닝 냄새를 떠올리게 하는 흑금성까지-_-
    아주 살판들이 났음

  • 10. 980
    '10.6.6 3:54 PM (222.99.xxx.78)

    포화속으로..태극기 휘날리며처럼 흥행할까 싫어요;;;

  • 11. 6월은
    '10.6.7 1:33 AM (114.200.xxx.210)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더욱더 나라를 사랑하라는 깊은 뜻이 있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905 오지 않았으면... 영결식장에 2009/05/26 116
463904 정녕 힘없는 사람은 비판조차 하면 안되나요? 7 비판하는자 2009/05/26 305
463903 속보) 노대통령 새로운 행적 드러나‥부실수사 '논란' 17 커져가는의혹.. 2009/05/26 1,550
463902 "일주일만 빨리 나왔어도… " 강금원 '뜨거운 눈물' 4 안개 2009/05/26 874
463901 삼성 선고 공판을 영결식 날(29일)로 맞추네요. 2 노짱 영결식.. 2009/05/26 281
463900 영결식때 어떻게들 하실지? 3 전 가고 싶.. 2009/05/26 377
463899 서울 경기권 82님 내일 봉하가실 분 있으신가요? taedol.. 2009/05/26 157
463898 참외 오해와 진실 ( 1) 참외꽃과 꿀.. 2009/05/26 511
463897 전속 이발사 정주영씨가 밝히는 ‘생전의 노무현 전 대통령’ 2 전속 이발사.. 2009/05/26 798
463896 펌 >> 박연차와 강금원.... 2 ,, 2009/05/26 427
463895 강금원 석방...이제야 석방하다니. 7 2009/05/26 581
463894 화정역에 분향소 마련되었대요! 노짱나의수호.. 2009/05/26 106
463893 우리는 꼭둑각시 1 가슴을 친다.. 2009/05/26 128
463892 누가 있어 슬퍼할 수 있을까요?? 1 누가있어.... 2009/05/26 147
463891 경복궁 영결식 절대반대 8 명계남 2009/05/26 1,096
463890 세살짜리 데리고 부산서 봉하마을로 갈려고하는데요.. 5 부산맘 2009/05/26 257
463889 이명박은 나의 원수.... 3 out 2009/05/26 302
463888 한나라당, mb ... 북핵으로 다시 탄력받고 있네요 12 슬프고 답답.. 2009/05/26 569
463887 근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게요.. 5 2009/05/26 572
463886 광장동,구의동분들.... ........ 2009/05/26 258
463885 날 울리는 웹툰.. lunapark 1 이든이맘 2009/05/26 493
463884 갈수록 더 슬퍼지는건 왜일까요? 6 생각할수록 2009/05/26 248
463883 지붕 낮은 집을 원한 대통령, 내가 설계한 사저가 아방궁이라니… 3 ▦근조 2009/05/26 432
463882 차라리 속을 까 보여라. 착한척하지말고... 존심 2009/05/26 205
463881 혹시,,여기 서울광염교회다니시는 분계신가요? 5 .. 2009/05/26 420
463880 근데 임시공휴일 청원이라는거,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어요. 3 ... 2009/05/26 379
463879 헐... 무섭네요... 6 청명하늘 2009/05/26 840
463878 봉하마을이나 강남역 또는 대한문에 라면 보내실 분... 라면정보 2009/05/26 278
463877 가슴이 너무 아파요... 1 지못미 2009/05/26 106
463876 노원구 주민들, 조문하러 오세요! 5 노원 2009/05/26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