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랑 틀릴 수도 있어요
본인이 철저히 믿는 부분이 있는데 다들 아니다 라고 할 때
만약 본인이 철저히 내가 맞다고 끝까지 믿는다고
타인 설득 시킬 필요 없어요
글 안올리고 본인이 그리 믿으면 되요
생각해 보니 민망하다 느끼시면
따박 따박 본인 합리화 하지 마시던가요
끝까지 설득의 설득 하시고 지우시면 ...
댓글 40이상 달리는 순간까지 내가 맞다고 너희들 다 똑같아 라고
굳게 믿으신다면 굳이 여기 글 올려 심판 해줄래?
할 필요 없이 본인 길 가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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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이 마음에 다 들지 않는다고
지울거면 올리지 마세 조회수 : 577
작성일 : 2010-06-06 03:41:33
IP : 211.230.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6 3:46 AM (218.238.xxx.107)그니까요..댓글 정성껏 써준사람 비난하고 글 쏙 지워버리고..
정말 야밤에 기분 정말 나빠요.
근데 그 분 참..답답하더라구요..
기가 막혀 웃음만.2. ,
'10.6.6 4:06 AM (59.18.xxx.24)성격 장난 아닌 아줌마가
성격 장난 아닌 아가씨보고
뭐라고 하는 글이었답니다.3. //
'10.6.6 5:20 AM (69.125.xxx.177), 님 글 보고 나니까 원글이 뭐였을까 궁금해진다는....
--------> 저는 성격 소심해서 어디 가서 암말도 못하고 사는 아짐입니다. 꿀꺽4. 같은 생각
'10.6.6 3:13 PM (121.138.xxx.71)저도 나름 많이 생각하고 정성껏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진 걸 보고,
내가 왜 또 쓸데없는 짓 하느라 시간 버렸을까 후회했습니다.
그렇게 남들 말이 듣기 싫으면 아예 글 올리질 말고
남편 쫓아내고 행복하게 살든가!!
사람들이 한결같은 얘길 해주면 자기 반성이나 좀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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