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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님은 요즈음 뭐하시나요?

근데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0-06-06 02:24:06
82의 여인님 글과 베를린님 글 펜인데,

가끔 82의 여인님 글은 볼 수가 있는데

베를린님은 한국으로 귀국한거 같은데 요즈음 글을 안쓰시는건가요?
(아니면 고정닉으로 안쓰시는건가요?)

베를린님 펜인데..ㅎㅎㅎ
IP : 118.128.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0.6.6 2:27 AM (118.128.xxx.49)

    요즈음은 글잘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함부로 글을 못쓰겠어요..ㅎㅎ

  • 2. 후후
    '10.6.6 2:31 AM (58.143.xxx.91)

    베를린 님 글을 안봐서 요즘 눈이 편안한 1인 이지만,
    또 베를린 님의 '타협한 자들과 시대에 대한 분노' 가 가끔 보고 싶기도 합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 ㅎㅎㅎ

  • 3. 근데
    '10.6.6 2:40 AM (118.128.xxx.49)

    후후님은 왜 싫어 하시는지 모르지만

    저같이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요... 다양성이 있는 82라....

  • 4.
    '10.6.6 3:03 AM (203.229.xxx.216)

    후후님, 아무리 익게라도
    '베를린 님 글을 안봐서 요즘 눈이 편안한 1인 이지만, '이라는 말은 상당히 폭력적인 뉘앙스를 갖습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괜히 중히 여겨지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감정도 다치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 배운 사람의 자세 아닐까요?
    아쉽네요.

  • 5. 후후
    '10.6.6 3:27 AM (58.143.xxx.91)

    베를린님을 싫어한다기 보다는 다소 불편했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베를린님의 한국에 대한, 조국에 대한 관심이 고마우면서도 언제나 비난할 타인이 설정된, 비교를 통한 자기애를 볼때 불편했습니다.
    좀 더 진심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베를린 님이라면 언제든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베를린님의 안부가 궁금합니다.
    음.. 눈이 편안한 1인이란 말이 폭력적이었다면 미안합니다.

  • 6. .
    '10.6.6 9:56 AM (121.135.xxx.221)

    참 궁금하다는글에 고춧가루뿌리는 후후님의 댓글이 더 눈이 아프네요. 웬 심술?

  • 7. phua
    '10.6.6 10:42 AM (110.15.xxx.49)

    저도 왕팬인데...

  • 8. 베를린님
    '10.6.6 2:38 PM (125.182.xxx.42)

    글 볼 때마다 아 , 이런 관점도 있구나. 싶어서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참 제대로 된 사람이다 느끼고요.

    후후님 같은 분 잇어서 예전 일 한번 낫을때 많이 아파했을 겁니다.

  • 9. 물론
    '10.6.7 12:50 AM (118.223.xxx.194)

    후후님 같은 지적이 아프고 뜨끔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글에서 글쓴이가 단순히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보다 더 많은 게 보이는 사람도 있는걸요.

  • 10. 베를린
    '10.7.15 2:30 PM (163.152.xxx.120)

    아.. 제가 한국에 돌아와서 만나야 할 사람들과 해야 할 일들이 생기는 바람에... 가족들도 챙겨야 하고.. 요즘 눈팅만 하고 있는데... 이런 글도 써주셔서 본문님께 감사드립니다^^. 후후님.. 너무 불편한 글만 쓰는 것 같아서 자제할려구요. 바쁘실텐데 댓글 달아주시는 푸아님께도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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