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주간쯤에서 어쩌다 드라마를 챙겨보기시작했는데 주말드라마에 그 시아버지 부인이랑 싸우고 둘째아들네로 와서 있으면서 투표잘해야한다고 일장 연설하시는 장면을 시작으로 아침드라마에서도 투표 잘해야한다고 나오네요
뭐...여기까지는 이번 선거가 워낙 힘들어서 그러려니 했어요
아까 이웃집왠수를 보는데 거기서도 그런 장면이 나오네요
아마도 큰딸의 친엄마같은데 기억을 잃었거나 치매가 왔거나 그러신것같은데 정부에 요청해서 도우미를 쓰는거였던가 하여간 그런 도움받는것을 자세하게 설명하더군요.
드라마를 본다기보다 공익광고를 보고있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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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서도 홍보를 참 많이 하네요
....... 조회수 : 439
작성일 : 2010-06-06 01:21:29
IP : 112.155.xxx.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바로
'10.6.6 1:24 AM (125.129.xxx.119)장악....
'성공시대' 삘나는 구식 프로들 불쑥불쑥 튀어나오고
뉴스만도 괴로운데...가관입니다...2. 저도
'10.6.6 11:04 AM (119.196.xxx.53)그거 보고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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