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삶고 잇는데 이것도 재미들리네요.
일단은 삶고나면 빨래가 너무 느낌이 좋아요.
그리고 속옷도 너무 느낌이 좋구요.
그리고 질염같은거 없어도 살짝 찝찝할때 잇잖아요.
전 우리딸꺼랑 저랑은 팬티도 삶아요 그랬더니 그런일이 없더라구요.
조금 힘들고 귀찮긴한데 빨래 삶은거 널어놓고 오니 기분이 상쾌.
단지 제가 바빠서 밤에 해야 해서 그게 좀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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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잘 삶으세요?
빨래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0-06-06 01:00:29
IP : 58.239.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요~
'10.6.6 1:08 AM (123.214.xxx.5)결혼 한 후24년 동안 수건과 속옷을 삶았어요. 지금 딸아이와 아들이 떨어져 있는데 삶아서 빨아 달라고 빨래를 보내 옵니다. 삶지 않으면, 느낌이 안 좋다고 하네요. 삶아서 햇볕에 말린 후 바삭거리는 빨래를 접어서 옷 장에 넣을 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2. 빨래
'10.6.6 1:10 AM (58.239.xxx.235)아 마자요 삶고 나서 햇볕에 마른 빨래 한번 만져보면 밥안먹어도 배불러요 ㅋㅋㅋㅋ
3. 세제?
'10.6.6 1:11 AM (59.7.xxx.70)뭐 넣고 삶아야 하얗고 얼룩없이 되나요?
4. 빨래
'10.6.6 1:14 AM (58.239.xxx.235)전 사본다마 빨래 비누써요 그리고 빨래 비누 없으면 치자넣은 자연세재 있는데 안비싸고 좋아요 그것도 얼룩안생겨요. 전 생리대를 천으로 된거 쓰기 때문에 그것도 따로 삶는데요 그냥 삶기만 해도 깨끗해지드라구요. 그래도 비누나 세재 조금.
5. ..
'10.6.6 1:17 AM (218.238.xxx.107)삶고 난 느낌이 넘 좋아 절대 포기할 수없어요~~
귀찮아도 하고나면 뽀송뽀송~~6. 저도
'10.6.6 6:59 AM (114.206.xxx.29)속옷이랑 수건은 꼭 삶아요. 뽀송뽀송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7. 네
'10.6.6 8:38 AM (61.77.xxx.174)장마철엔 더더욱 삶아빨아야 냄새도아나도 뽀송하죠. 다 마른 빨래 개킬때 기분 참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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