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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가 없네요.

아까 조회수 : 440
작성일 : 2010-06-06 00:54:55
아까  친구 남편이 4대강 때문에 일자리 잃게 되었다고
알바취급 불쾌하다고 하신 분 ..
글을 찾아보니 못찾겠네요.
왜 지우셨는지...
IP : 220.75.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바들이
    '10.6.6 1:09 AM (125.129.xxx.119)

    그럽니다....

  • 2. 원글
    '10.6.6 1:18 AM (220.75.xxx.204)

    아니예요
    그분은 알바 아니신 걸로 증명되신 분이예요.
    아이피 주소가 비슷해서 알바로 오인받아
    불쾌해하셨는데
    지우셔서 좀 의아하네요.

  • 3. 뭘 찾기까지...
    '10.6.6 2:17 AM (125.180.xxx.29)

    확실하지않은글로 오해받게하지말고 삭제하라고들 했어요
    그래서 삭제했나봐요

  • 4. 호수
    '10.6.6 3:52 AM (82.181.xxx.169)

    알바아닙니다. 제친구예요. 미디어법국회통과반대 야탑역에서 피켓들고 서있었구요. 사랑하는 친구에게 4대강의 폐해에 대해 설명해주려고 새벽까지 공부했던 친구구요. 유시민한명숙님 당선되면 친구들에게 밥 산다하면서 누구보다도 우리자식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던 친구인데..저는 제 친구가 올린 글을 보진 못했지만 좀 전에 통화하면서 울더라구요. 예전 저의 권유로 82에 들어와서 하수상한 시절에 서로에게 위로가 많이 됐는데 제 친구 상처 엄청 받았어요. 그래도 저는 그친구가 노무현대통령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주부로서 할수있는 작은 실천을 앞으로도 계속하리라 믿어요.

  • 5. 부산사람
    '10.6.6 10:39 AM (121.146.xxx.191)

    그렇다니 죄송합니다.

    저만해도 시국이 수상한지라 조금 의심했어요.

    이제부터 반드시 분열시키려는 공작이 들어올거라고 생각했어요.

    민주당내에 1타겟 2타겟 정해서
    하나씩 의혹을 일으키고 점점 부풀려 갈 것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친구분께 제 사과 전해주시고 세상일 살다보면 산도 만나고 강도 만난다고 해주세요.

    살다보면 더한 일도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의 경험이 한편으론 도움이 되실 수도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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