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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을 수가 없네요.
알바취급 불쾌하다고 하신 분 ..
글을 찾아보니 못찾겠네요.
왜 지우셨는지...
1. 알바들이
'10.6.6 1:09 AM (125.129.xxx.119)그럽니다....
2. 원글
'10.6.6 1:18 AM (220.75.xxx.204)아니예요
그분은 알바 아니신 걸로 증명되신 분이예요.
아이피 주소가 비슷해서 알바로 오인받아
불쾌해하셨는데
지우셔서 좀 의아하네요.3. 뭘 찾기까지...
'10.6.6 2:17 AM (125.180.xxx.29)확실하지않은글로 오해받게하지말고 삭제하라고들 했어요
그래서 삭제했나봐요4. 호수
'10.6.6 3:52 AM (82.181.xxx.169)알바아닙니다. 제친구예요. 미디어법국회통과반대 야탑역에서 피켓들고 서있었구요. 사랑하는 친구에게 4대강의 폐해에 대해 설명해주려고 새벽까지 공부했던 친구구요. 유시민한명숙님 당선되면 친구들에게 밥 산다하면서 누구보다도 우리자식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보탬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던 친구인데..저는 제 친구가 올린 글을 보진 못했지만 좀 전에 통화하면서 울더라구요. 예전 저의 권유로 82에 들어와서 하수상한 시절에 서로에게 위로가 많이 됐는데 제 친구 상처 엄청 받았어요. 그래도 저는 그친구가 노무현대통령이 꿈꾸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주부로서 할수있는 작은 실천을 앞으로도 계속하리라 믿어요.
5. 부산사람
'10.6.6 10:39 AM (121.146.xxx.191)그렇다니 죄송합니다.
저만해도 시국이 수상한지라 조금 의심했어요.
이제부터 반드시 분열시키려는 공작이 들어올거라고 생각했어요.
민주당내에 1타겟 2타겟 정해서
하나씩 의혹을 일으키고 점점 부풀려 갈 것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친구분께 제 사과 전해주시고 세상일 살다보면 산도 만나고 강도 만난다고 해주세요.
살다보면 더한 일도 있을 수 있어요.
지금의 경험이 한편으론 도움이 되실 수도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