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한 4개월째이구요.
2년전세계약하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남편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직장에 공고가 나서
지원을 얼마전 했어요.
결과는 7월중순쯤 확실하게 알수 있구요.
다른곳에 이렇게 공고가 날지 몰랐기에 이집으로 들어온거구요.
만약 직장이 결정나면 8월말까진 이사를 해야해요.
그런데 결과가 나와야아는건데,
지금 이상황에서 이집문제를 미리 말을 해둬야하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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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에게 언제 말을 해야하는지요?
이런경우라면 조회수 : 402
작성일 : 2010-06-05 23:58:28
IP : 119.206.xxx.1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반적으로
'10.6.6 12:16 PM (114.206.xxx.155)본인 사정상 기한 전에 이사를 해야하면 복비 (또는 복비와 이사비)를 다 지불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결정되어 꼭 가야하는게 아니라면 ...
지원한 곳에 안갈 수도 있으니
간다 만다 이야기 하기보다는
결정되고 나서 주인한테 이사해야겠다고 말하고 이사날을 8월보다 더 뒤로 잡아서 이사하는 수 밖에 없지요
그래도 꼭 가야한다면 돈을 못받고라도 이사를 가는 수 밖에 없구요(돈을 돌려받는건 더 검색해보시고.. 최악은 못받고 2년을 채워야하는 수도..)
평소 주인하고 왕래가 있다면 슬쩍 말을 흘려두시고
아니면 소개했던 부동산에 가서 상담하듯이 물어보세요 이런 경우 어째야하는지...
제가 집 주인이라면 말을 해 주는 쪽이 더 좋겠어요
갑자기 뜬금없이 나간다보다는 이런 일이 있어서요~ 하고 미리 말해주면 생각이라도 하고있지요
그래도 님이 복비는 내고 나가셔야할 거에요2. 흘려도
'10.6.6 5:17 PM (121.165.xxx.44)미리 말을 흘려도 소용 없어요.
지금 주인이 안다고 해서 방을 내놓을수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냥 결정되고 나면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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