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 78세이신데.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소변을 지리십니다.
소변 냄새도 많이 나는것 같고..
거동이 불편하여 화장실을 가실때 항상 같이 갔는데( 3년째)아침에는 잠자느라고 항상 소변이 마려우셔도 저희들 더자라고 소변을 많이 참고 하셨는데 그게 원인 일까요?
비데 사용을 하고 있고요.....
방광염인지?요실금이신지?
주사없이 약으로만 해결 할수 있을까요?
한번 모시고 나가기가 넘 힘들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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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문요.저희 어머님이 갑자기 소변을 흘리시네요
궁금이 조회수 : 790
작성일 : 2010-06-05 23:42:02
IP : 59.12.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5 11:44 PM (211.207.xxx.10)단순한 요실금은 치료가 빠를것같아요. 얼른 병원가세요.
2. ㅎ므
'10.6.5 11:46 PM (114.199.xxx.37)통증이 없으시면 요실금 같은데.. 빨리 병원 가 보시는게 좋겠고요. 소변 참는거 엄청 안 좋아요 큰 병 생길수도 있는데.. 절대 참지 마시라고 하세요. 깨우기 부담되어서 참으시는 거면 차라리 요강을 두는 게 어떨까요
3. aa
'10.6.6 1:05 AM (118.220.xxx.242)출산과 노화 때문에 근육의 힘이 약해져서 그렇기도 하고 염증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젊은이도 그렇지만 특히 노인들은 소변을 참으면 안됩니다. 당뇨나 혈압이 있으신 거면 더더욱 위험하구요. 방광염이나 요로감염은 조금만 방치해도 패혈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시다면 기저귀도 방법입니다. 자존심을 상하시지 않게 잘 설명해드려야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요로감염이 패혈증까지 가서 거의 돌아가시는 줄 알았습니다. 저완 다르겠지만,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 경우가 될 수도 있어서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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