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광염 한방치료 받으신분 계세요?

자유 조회수 : 793
작성일 : 2010-06-05 20:31:47
방광염 때문에 직장도 그만둔 사람입니다.
여기 자게에서 방광염으로 검색하여 고통을 호소하며 여러 정보나누고 있는데요..
여러 종류의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상태라 이제 한방으로 하려고요.
여기에서 얻은 정보로  *애 한의원(목동점) 약 복용중이에요.
그런데 아래부분은 조금 개선되는 느낌이긴한데 다른 경미한 부작용들이 있어서 좀 그래요.

  그런데 누가 일중한의원 얘기도 하고요. 개봉역의 유명한 여한의사님 얘기도 하고요.
엄청 혼란스럽네요.
누구 일중한의원 에서 효과 보신분 계신가요? 그곳은 좌훈을 한다는데 전 좌훈 해 보았더니 오히려 아래부분이 가렵고 따가워서 겁도나던데...
IP : 211.222.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6.5 9:24 PM (211.207.xxx.254)

    전 일*한의원에서 치료 효과 못본 분 몇몇 봤어요;; 광고보다는 다니기 편하신 집근처한의원 몇군데 다녀보시고, 나하고 맞는 곳으로(상담 방식이든 치료방식이든..) 정해서 다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2. 언니가
    '10.6.5 9:43 PM (221.148.xxx.69)

    방광염인줄로만 알고 10여년을 고생하고 약먹고,
    그런데 정밀검사결과 방광 경련으로 밝혀져, 새 세상 만났습니다.
    지금도 가끔 응급실 갈때가 있는데,
    응급실 담당자들이 검사하자 하면
    언니가 설명하고 약 알려주고 처방해 달라고 해서 온답니다.

    다른 친구, 방광염인 줄알고 몇년을 고생했는데, 정밀 검사결과
    방광 결핵이었다네요.
    수술 후 나아졌어요.
    물론 검사 다 해보셨겠지만,
    아니면 종합벙원에 가서 다시 정밀 검사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 3. ..
    '10.6.5 10:05 PM (221.162.xxx.169)

    음...제가 그때도 원글님 글에 댓글달았었었는대..한의원치료쪽으로 가닥을 잡으신거같아
    다시 댓글달지않았는대요..
    방광염에 좋은 민간약재를 알아보세요.
    전 시골에서 가물치와 방광염에 좋은약재를 함께 넣어먹고 난후 완치되었습니다.
    전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방광염이 오고
    피곤해도..
    그리고 조금만 찬기운을 받아도 올정도로 고질병이었어요

  • 4. .
    '10.6.5 10:07 PM (124.49.xxx.89)

    일반병원에만 가셔서 치료받으셨다면
    저두 윗분 처럼 종합병원이나 여성비뇨기과 같은 전문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 5. 직장까지
    '10.6.5 10:50 PM (116.121.xxx.199)

    그만 둘 정도면 상태가 심각한가봐요
    저는 피곤하고 잠못자면 방광이 아프거든요
    방광 아픈거 정말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근데 저는 약 한번 먹으면 거짓말 같이 괜찮아지던데요

  • 6. 자유
    '10.6.5 11:18 PM (211.222.xxx.80)

    댓글들 고맙습니다. 점두개님, 저하고 증상이 같습니다. 저도 스트레스와 추운기운 느껴질때 이김없이 발병합니다. 가물치도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근데 가물치 + 좋은약재들이 뭔지 알아야 할텐데..

  • 7. ...
    '10.6.6 1:56 AM (119.64.xxx.151)

    원글님 한방치료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한의원으로 가세요.

    민간약재도 결국 한약재라는 얘기인데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약재는 질이 좋지 않습니다.

    저런 식으로 가물치와 여러가지 잡다한 약재넣고 잘못 되면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뭘 얼마나 넣었는지도 잘 모르니 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751 배칠수씨 노무현대통령님 성대모사 다시듣기.. 5 ..... 2009/05/26 655
463750 저 하늘엔 슬픔도 아픔도 없기를요.......... 사랑하는사람.. 2009/05/26 60
463749 노무현 전 대통령은 한국이란 나라엔 아까운 사람이었네요. 8 첵첵 2009/05/26 452
463748 광명시장 제정신인가요? 4 광명시민아님.. 2009/05/26 261
463747 조기 달았어요 2 이것밖에 2009/05/26 161
463746 촛불도 못 들게 하는 어이없는 경찰.. 6 현랑켄챠 2009/05/26 347
463745 영월입니다..이광재의원 사무실에 차려진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영월에도.... 2009/05/26 195
463744 브리즈번에도 우리 대통령 분향소 마련 되었답니다. 3 브리즈번 2009/05/26 209
463743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어느 윤리 강사의 사라진 정의 3 유구무언 2009/05/26 246
463742 "도와주세요"…봉하마을 자원봉사 턱없이 부족 2 부탁해요 2009/05/26 662
463741 화장지가 정해졌네요ㅠㅠ 8 화장 2009/05/26 1,366
463740 부산 서면 분향소 6 참 쓸쓸하네.. 2009/05/26 287
463739 이 기사. 세우실님 맞죠? ㅎㅎ 8 해우소 2009/05/26 1,707
463738 ▦Pianiste님, phua님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2 ▦십시일반 2009/05/26 341
463737 한살림 오른쪽에 조의배너 올려놨네요 3 별사랑 2009/05/26 359
463736 울 엄만 곧 그분 만나실듯... 2 ^^ 2009/05/26 724
463735 노무현대통령의 주요업적 3 댓글중에서 2009/05/26 198
463734 노벨 경제학을 수상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노무현의 자살(아골펌. 이래도 타살이 아닙니까?ㅠㅠ.. 10 길지만꼭읽어.. 2009/05/26 751
463733 [포토엔]하나둘 촛불 켜는 시민들(盧 전 대통령 서거) 1 세우실 2009/05/26 379
463732 영원히 사랑합니다... 근조 2009/05/26 93
463731 정의구현사제단에서 나서서 명동에서 미사하는군요. 17 천주교미사해.. 2009/05/26 1,400
463730 대한문은 3시간 장사진… 역사박물관은 단 1분 안개 2009/05/26 416
463729 회고록 생각하니 정말 안타깝지 않으세요? 2 무슨일? 2009/05/26 239
463728 예전 딴지일보의 노대통령님 인터뷰 2 슬퍼요 2009/05/26 374
463727 청와대에서 기겁을 하네요 (패닉사태 긴급속보) ...펌>> 39 홍이 2009/05/26 13,696
463726 10대 그룹 총수 중 첫 조문하는 구본무 회장 12 사랑해요 L.. 2009/05/26 1,257
463725 라면.. 10 에이미 2009/05/26 680
463724 저는 수박 열통 사가지고 내일 갑니다. 7 광팔아 2009/05/26 892
463723 재벌총수들 문상... 18 아무도 2009/05/26 1,780
463722 외국인에게 진실을 말했어요. 1 노짱 2009/05/26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