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직장동료의 행동에 대한 생각 나누기

자세 조회수 : 368
작성일 : 2010-06-05 19:56:06
전 직장에서 함께 근무한 경험도 있고

또 공통점이 많아서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최근엔 제가 활자중독으로 책내용도 전하고 하니

그 여직원도 책을 많이 읽고 서로 이야기도 공유하는데요

근래 제 친구가 동시집을 발간했길래 또 아이들 주라고 친필 사인작업까지 해서 보냈습니다.

고마워하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제 특징에서 좀 챙겨야 할 부분의 내용인 책을 선물로 주겠다고

신청해 놓았다는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연락이 왔더군요

저한테 선물로 줄려고 샀는데 자기도 읽고 싶은 책이라서 먼저 읽고 주겠답니다.

선물로 준다고 했으면서 자기가 먼저 읽고 전달하는 경우도 있나요?

제 생각이 편협한지....유연하지 못한지.....

가만 생각하니 약간 의아스럽고....그렇네요.....

여러분 생각에  이게 일반적인 태도라고 보시나요?

감사합니다.,^^

IP : 125.184.xxx.1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적인진않죠
    '10.6.5 8:07 PM (222.101.xxx.77)

    아주 친해서 서로 격의없는 사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친여동생정도면 모를까 선물해준다는 책을 자기가 먼저 읽고준다는거 매너없는 행동이죠
    그런데 어느정도 나이가 드니 이건별로다하는 행동하나씩 잡으면 곁에 둘 사람이 별로없더라구요
    나한테 크게 해악을 끼치거나 그런 사람아니면
    그냥 저사람은 그런 사람이려니,,, 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나도 좀 편하게 대하니 사실 좋은것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63738 화장지가 정해졌네요ㅠㅠ 8 화장 2009/05/26 1,366
463737 부산 서면 분향소 6 참 쓸쓸하네.. 2009/05/26 287
463736 이 기사. 세우실님 맞죠? ㅎㅎ 8 해우소 2009/05/26 1,707
463735 ▦Pianiste님, phua님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2 ▦십시일반 2009/05/26 341
463734 한살림 오른쪽에 조의배너 올려놨네요 3 별사랑 2009/05/26 359
463733 울 엄만 곧 그분 만나실듯... 2 ^^ 2009/05/26 724
463732 노무현대통령의 주요업적 3 댓글중에서 2009/05/26 198
463731 노벨 경제학을 수상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노무현의 자살(아골펌. 이래도 타살이 아닙니까?ㅠㅠ.. 10 길지만꼭읽어.. 2009/05/26 752
463730 [포토엔]하나둘 촛불 켜는 시민들(盧 전 대통령 서거) 1 세우실 2009/05/26 379
463729 영원히 사랑합니다... 근조 2009/05/26 93
463728 정의구현사제단에서 나서서 명동에서 미사하는군요. 17 천주교미사해.. 2009/05/26 1,401
463727 대한문은 3시간 장사진… 역사박물관은 단 1분 안개 2009/05/26 416
463726 회고록 생각하니 정말 안타깝지 않으세요? 2 무슨일? 2009/05/26 239
463725 예전 딴지일보의 노대통령님 인터뷰 2 슬퍼요 2009/05/26 375
463724 청와대에서 기겁을 하네요 (패닉사태 긴급속보) ...펌>> 39 홍이 2009/05/26 13,696
463723 10대 그룹 총수 중 첫 조문하는 구본무 회장 12 사랑해요 L.. 2009/05/26 1,257
463722 라면.. 10 에이미 2009/05/26 681
463721 저는 수박 열통 사가지고 내일 갑니다. 7 광팔아 2009/05/26 892
463720 재벌총수들 문상... 18 아무도 2009/05/26 1,781
463719 외국인에게 진실을 말했어요. 1 노짱 2009/05/26 417
463718 어젯밤 다녀왔습니다. 1 작은 사람 2009/05/26 209
463717 천주교 미사소식을 듣고... 5 정진석은 물.. 2009/05/26 786
463716 두레생협 이용하시는 분들께 1 근조표시 2009/05/26 329
463715 그럼 이제 연금도 못 받으시는 건가요? 8 T.T 2009/05/26 1,352
463714 울 가카 봉하마을 못가신답니다... 24 ./... 2009/05/26 1,852
463713 유시민 전 의원님의 어머님 뵈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10 맘아파요.... 2009/05/26 1,115
463712 황망함..꿈이야기. 1 .... 2009/05/26 369
463711 남을 배려하는 사람은 남녀노소 매력적인것 같아요. 3 2009/05/26 553
463710 노사모사무국화 통화했어요. 봉하마을로 물품보내실분 클릭! 2 [펌] 2009/05/26 677
463709 2002년 대선당시 '노무현의 편지' 들으셨나요. 작년 우리가 다짐했던 그것을 이때 그.. 4 ... 2009/05/26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