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고 장진영씨가 저더러 자기랑 같이 가자고..
작성일 : 2010-06-05 18:57:20
872575
이게 무슨 꿈인가요?
무슨 파티장 비슷한 곳에서요 사람들도 좀 많고 한데..
고 배우 장진영씨가 짙은 초록색 어깨를 드러내는 긴 파티드레스를 입고는 무리중에 서있었어요.. 특유의 짧은 컷트 머리를 하고 좀 야위신 모습으로.
저는 긴 흰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진영씨가 나를 지목하고 내쪽으로 성큼 성큼 웃으면서 다가오면서 자기랑 함께 어디가자고 하는것 아닙니까?
꿈속에 무섭거나 전혀 어색한거 없이..아 배우 장진영씨가 어디 나랑 갈때가 있나부지..하면서 같이 가겠다 하고 따라나서다가 꿈에서 깼어요.
개꿈일까요??
임신중인데 꿈속에서는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 왠지 깨고나니 오싹하기도 하고..
주말이라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났더니 낮에 잠이 쏟아져 낮잠자던 중에 생긴 별 시덥잖은 얘기였어요~
IP : 221.158.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6.5 7:08 PM
(61.253.xxx.27)
오싹한꿈이네요.
따라나간다고 다 죽진 않아요.
저희 작은아버지가 꿈에 돌아간 할머니께서 나와 자꾸 자기 따라나오라고 하는 걸, 싫다고 안간다고 하고 깼어요. 근데 다음 날 농장비닐하우스 가니까 보일러기름이 철철 흘러넘쳐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거든요. 작은 아버지가 만약에 그때 깨서 할머니따라 나갔으면 기름잠그고 손해 막았을거라고, 그게 안타까워서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 알려주려고 한건데 자기가 무시햇다고 후회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63738 |
화장지가 정해졌네요ㅠㅠ 8 |
화장 |
2009/05/26 |
1,366 |
| 463737 |
부산 서면 분향소 6 |
참 쓸쓸하네.. |
2009/05/26 |
287 |
| 463736 |
이 기사. 세우실님 맞죠? ㅎㅎ 8 |
해우소 |
2009/05/26 |
1,707 |
| 463735 |
▦Pianiste님, phua님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도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2 |
▦십시일반 |
2009/05/26 |
341 |
| 463734 |
한살림 오른쪽에 조의배너 올려놨네요 3 |
별사랑 |
2009/05/26 |
359 |
| 463733 |
울 엄만 곧 그분 만나실듯... 2 |
^^ |
2009/05/26 |
724 |
| 463732 |
노무현대통령의 주요업적 3 |
댓글중에서 |
2009/05/26 |
198 |
| 463731 |
노벨 경제학을 수상한 이론으로 설명하는 노무현의 자살(아골펌. 이래도 타살이 아닙니까?ㅠㅠ.. 10 |
길지만꼭읽어.. |
2009/05/26 |
752 |
| 463730 |
[포토엔]하나둘 촛불 켜는 시민들(盧 전 대통령 서거) 1 |
세우실 |
2009/05/26 |
379 |
| 463729 |
영원히 사랑합니다... |
근조 |
2009/05/26 |
93 |
| 463728 |
정의구현사제단에서 나서서 명동에서 미사하는군요. 17 |
천주교미사해.. |
2009/05/26 |
1,401 |
| 463727 |
대한문은 3시간 장사진… 역사박물관은 단 1분 |
안개 |
2009/05/26 |
416 |
| 463726 |
회고록 생각하니 정말 안타깝지 않으세요? 2 |
무슨일? |
2009/05/26 |
239 |
| 463725 |
예전 딴지일보의 노대통령님 인터뷰 2 |
슬퍼요 |
2009/05/26 |
375 |
| 463724 |
청와대에서 기겁을 하네요 (패닉사태 긴급속보) ...펌>> 39 |
홍이 |
2009/05/26 |
13,696 |
| 463723 |
10대 그룹 총수 중 첫 조문하는 구본무 회장 12 |
사랑해요 L.. |
2009/05/26 |
1,257 |
| 463722 |
라면.. 10 |
에이미 |
2009/05/26 |
681 |
| 463721 |
저는 수박 열통 사가지고 내일 갑니다. 7 |
광팔아 |
2009/05/26 |
892 |
| 463720 |
재벌총수들 문상... 18 |
아무도 |
2009/05/26 |
1,781 |
| 463719 |
외국인에게 진실을 말했어요. 1 |
노짱 |
2009/05/26 |
417 |
| 463718 |
어젯밤 다녀왔습니다. 1 |
작은 사람 |
2009/05/26 |
209 |
| 463717 |
천주교 미사소식을 듣고... 5 |
정진석은 물.. |
2009/05/26 |
786 |
| 463716 |
두레생협 이용하시는 분들께 1 |
근조표시 |
2009/05/26 |
329 |
| 463715 |
그럼 이제 연금도 못 받으시는 건가요? 8 |
T.T |
2009/05/26 |
1,352 |
| 463714 |
울 가카 봉하마을 못가신답니다... 24 |
./... |
2009/05/26 |
1,852 |
| 463713 |
유시민 전 의원님의 어머님 뵈니 이런 생각이 드네요.. 10 |
맘아파요.... |
2009/05/26 |
1,115 |
| 463712 |
황망함..꿈이야기. 1 |
.... |
2009/05/26 |
369 |
| 463711 |
남을 배려하는 사람은 남녀노소 매력적인것 같아요. 3 |
ㅇ |
2009/05/26 |
553 |
| 463710 |
노사모사무국화 통화했어요. 봉하마을로 물품보내실분 클릭! 2 |
[펌] |
2009/05/26 |
677 |
| 463709 |
2002년 대선당시 '노무현의 편지' 들으셨나요. 작년 우리가 다짐했던 그것을 이때 그.. 4 |
... |
2009/05/26 |
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