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꿈인가요?
무슨 파티장 비슷한 곳에서요 사람들도 좀 많고 한데..
고 배우 장진영씨가 짙은 초록색 어깨를 드러내는 긴 파티드레스를 입고는 무리중에 서있었어요.. 특유의 짧은 컷트 머리를 하고 좀 야위신 모습으로.
저는 긴 흰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진영씨가 나를 지목하고 내쪽으로 성큼 성큼 웃으면서 다가오면서 자기랑 함께 어디가자고 하는것 아닙니까?
꿈속에 무섭거나 전혀 어색한거 없이..아 배우 장진영씨가 어디 나랑 갈때가 있나부지..하면서 같이 가겠다 하고 따라나서다가 꿈에서 깼어요.
개꿈일까요??
임신중인데 꿈속에서는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 왠지 깨고나니 오싹하기도 하고..
주말이라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났더니 낮에 잠이 쏟아져 낮잠자던 중에 생긴 별 시덥잖은 얘기였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꿈에 고 장진영씨가 저더러 자기랑 같이 가자고..
개꿈꾼얘기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10-06-05 18:57:20
IP : 221.158.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6.5 7:08 PM (61.253.xxx.27)오싹한꿈이네요.
따라나간다고 다 죽진 않아요.
저희 작은아버지가 꿈에 돌아간 할머니께서 나와 자꾸 자기 따라나오라고 하는 걸, 싫다고 안간다고 하고 깼어요. 근데 다음 날 농장비닐하우스 가니까 보일러기름이 철철 흘러넘쳐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거든요. 작은 아버지가 만약에 그때 깨서 할머니따라 나갔으면 기름잠그고 손해 막았을거라고, 그게 안타까워서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 알려주려고 한건데 자기가 무시햇다고 후회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