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름휴가때마다 거진 시댁에 갔었어요.
시댁이 시골이고 바쁜철이라...
거기다 경제적 여건도 안좋고...
근데 올해는 정말 올해는 정말 휴가 같은 휴가 가고 싶었는데..
남편과 동업하는 친구가 자꾸 그쪽 가족이랑 같이 가자고 합니다.
남편도 자꾸 친구가 그러니까 어쩌겠느냐 하는데...
저는 제 성격상 그냥 우리 가족끼리 편안하게 여행하다 오고파요..
근데, 동업이고...일적으로 엮이니까 거기다 그쪽 신랑친구가
저더러 원하는대로 말만하라고 그러면 따르겠다고 하니
더 부담스러워요..
이런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그냥 내 고집대로 울 가족끼리 휴가갈까요?
아님 남편 일을 생각해서 동업하는 친구가족이랑 같이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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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갈등입니다 조언좀----
ㅠㅠ 조회수 : 260
작성일 : 2010-06-04 22:48:38
IP : 123.214.xx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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