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잘하셨나요? 원하시는분이 당선되기도 또는 한심한 분이 되시기도 하셨지요.
저는 지금부터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거해서 뽑은 지자체의원뿐 아니라 지역구 국회의원까지 잘 관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눈여겨 봅니다.
청문회라든가 여러가지 현안들을 보면서(그냥 제 기준으로 봅니다.) 전화를 합니다.
국회의원같은 경우는 사무실있고 청장같은경우 게시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디어법으로 나라가 난리 났을때,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결연한 의지를 품고 글을 남기고 국회로
들어가면서 글을 남깁니다. 그런것 꼼꼼히 메모해(인터넷에서 다 가르쳐 줍니다.) 사무실로 전화해서 격려합니다.
그리고 너무 황당한 경우(의료보험 민영화 액션없이 그냥 넘어갔죠) 지역의 의견을 전하라고 했더니
왜 가만히 있냐고 항의전화도 합니다. 청문회는 꼭 챙겨보고 지역구 의원이 옳은 말을 했으면 감사하다고
전화하고 만약 준비가 부족했으면 바쁘신일이 많으셨나보다고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고
부드럽게 권유합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것은 아무것도 안하는겁니다.
이 방법은 제가 미국산 쇠고기 반대 1인 시위하다 가만 생각해 보니 이건 국회의원들이 알아야 할것 같아.
전화하기 시작했던겁니다. 다들 우리 긴 시간 싸우되 지치지 말고 맘에 드는 국회의원이든 아니든 잘 구워 삶아서
우리의 의견을 대변하도록하고 만약 대변하지 않아도 수위를 낮추는 효과가 있으니 지역구 관리 이제는 반대로
주민들이 하도록 합시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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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잘 하셨습니까?
순이엄마 조회수 : 148
작성일 : 2010-06-04 10:05:19
IP : 116.123.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hua
'10.6.4 10:29 AM (110.15.xxx.13)맞급니다... 맞고요.
AS를 확실히 하는지 점검... 또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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