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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훈이...

승리의브이 조회수 : 336
작성일 : 2010-06-04 10:00:45
이번 선거 끝나고 파파스머프로 새론 타이틀이 하나 더 붙었더군요.
지금까지 하던 계획, 앞으로 쉽지 않겠죠.
서울시장 재선되면 임기내 퇴진 없을 거라 했는데,
지금처럼 지맘대로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시간만 끌어봤자
뭐하나 제대로 전시적 행정 못할테니,
2년뒤 총선 짱보고 있다가 니가 해봐라 하면 얼씨구나~ 하고
서울시장 던지고 경선에 출마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서울 시장 공석 되는 거니 다시 보궐선거하게 될거구,
훈이 경선 나가주면 좋지요. 우리편엔 만만한 경선상대가 될테니..^^*

이렇게 되었음...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IP : 218.39.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겁
    '10.6.4 10:15 AM (61.98.xxx.224)

    이번에 보니 5살 후니 진짜 아주 식겁을 한 거 같았어요.
    얼굴이 초췌~~해져서는 사람이 넋이 나가있더구만요.
    담날 보니 쪼매 정신 차렸는지 얼굴에 웃음을 띄면서 자긴 진짜 20~30% 차이로
    이길 줄 알았다고 그러네요.
    헐..

    뭐 암튼 당선 됐으니 지가 싼 똥 치울 일만 남았네요.
    의회에서 와이프 세금으로 여행간 것도 좀 까발려 주고
    내곡땅 그것도 좀 밝혀주고
    하는 일 마다 사사건건 테클도 함 받아보고

    뭐 그런 일로 뒷 머리마저 다 빠진다면 제가 후한 인심으로 가발 하나 해 줄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명숙님 당첨 안되서 너무 실망했는데 생각 할 수록
    명숙님이 저 인간이 싼 똥 안 치워도 되고
    후니 저 인간 꼬소하게됐다는 마음이 자꾸 커져서 떼굴 떼굴 구르며 웃고 싶어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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